벽돌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보기

Review/Baby Products|2010.09.03 08:00

벽돌로 신나는 놀이를 해봐요.

아이들과 함께 놀수 있는 장난감을 찾던 와중에 정말 실용적인걸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장난감 혹은 인형의 경우 가지고 노는 개월수가 맞추서 사주기도 상당히 어렵고, 어떤 장난감은 사려고 하니 사용연령이 맞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실용적인 제품을 찾아서 이리 저리 찾던 도중에 종이벽돌이라는걸 찾게 되었습니다. 지금 할인 행사를 해서 조금은 저렴하게 구매를 할수 있었습니다. 단점은 저희처럼 작은 집에서는 이 벽돌을 많이 사둘수가 없는 그런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벽돌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 벽돌은 부서질 염려가 없고., 상당히 오래 가지고 놀듯합니다. 특히 저희 쌍둥이들은 둘이 서로 싸우지 않고 가지고 놀수 있는 가장 좋은 장난감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은 집을 만들거나 쌓거나 하는 행동을 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부모의 마음이라는게 무엇이든지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행복했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은 듯하다.


   종이 벽돌을 구매해보다.
 
종이벽돌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있는 부모들이라면, 한 두번은 꼭 들었을만한 제품이다. 이 종이 벽돌의 경우 집을 상당히 차지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사기 꺼려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과감히 구매를 하기도 결정했다. 종이벽돌이라고 생소하긴 하다.


 TV에서 드라마를 보면 가끔 유치원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유치원,어린이집에서 꼭 있어야 하는 제품인듯 자주 보이게 된다. 종이벽돌로 집을 만들거나, 성을 만들거나, 도미노를 만들거나,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종이 벽돌을 만들어보다.
 
종이벽돌,종이벽돌블럭, 종이블럭,종이벽돌블록등 다양한 이름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며, 아이들 장난감으로 최고인 종이벽돌이다. 구지 메이커가 아니라도 쉽게 흥미롭게 가지고 놀수 있는 제품이 이 제품인듯 싶다. 아이 장난감으로 가격대기 최고라고 생각된다. 부러지거나, 휘어지거나, 분실의 염려가 없을만큼 조금은 큰 사이즈이며,  냉장고 밑, 책상밑으로 절대로 들어갈 염려가 없을만큼 상당히 크다. 장난감 보관함, 상자에 넣기에는 상당히 많은 크기를 자랑한다.


택배 박스를 뜯어보니 이렇게 많은 종이들이 들어 있었다. 무게는 그리 무겁지 않았다. 작은 사이즈 30개정도면 충분할듯 싶다.


각 모서리에 있는 종이 부분을 띠어내면 다음과 같이 보이는 종이벽돌 초안이 있다.  설명서가 있으니 그대로 보면서 조립을 해보면 조립은 상당히 쉽다. 필자가 구매한 갯수는 30개정도된다. 색상은 5가지 색상으로 색상별로 6개씩 만들수 있다. 현재 각 색상별로 2개씩 만들어보려고 한다.


칼과 풀이 전혀 필요없이 종이홈에 끼워서 맞추는 방식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가지고 놀아서 상당히 무해한듯하다.



아이들이 올라서도 부서기저나, 망가기는 경우가 없도록 만들어진 벽돌 안구조를 만들고 있다. 여러부분 고정방식이라서 몸무게를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지지대 역할을 할듯하다.


마지맛 조립부분으로 가운데 홈에 넣어주기만 하면 벽돌이 만들어 진다.


이렇게 홈에 살짝 넣어주면 1개의 벽돌이 만들어지며, 다른 색상도 동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사실 30개를 만들려고 하니 정말 노가대가 따로 없을듯해서 각 색상별로 2개씩 만들어주기로 했다, 아이들이 잘 가지고 놀면 더 만들어주려고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종이벽돌이다. 성인 1명이 올라가도 부서지지 않았다. 필자도 이 종이벽돌위에 올라갔으나, 그 어떤 부서짐도 볼수가 업었다. 필자가 몸무게는 70kg가 조금 되지 않는 몸무게 임에도 불구하고 이 종이벽돌의 틈틈함을 느낄수 있었다. 성인이 올라가도 부서지거나 그런 부분은 없다. 하지만. 모서리 부분은 물에는 조금 취약한듯하다. 아이들이 어리면 모서리 부분을 입으로 물수가 있으니, 그 부분만 신경을 써주면 좋을 듯 싶다.


우선 이렇게 만들어진 종이벽돌로 아이들과 어떻게 놀지 고민을 해보앗다.


사실 이런 제품의 경우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집에 좁다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현재 30개중에서 8개만 만들어 놓은 상태이지만, 30개를 다 만들어서 어디에 두어야 할지 상당히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특히 아이들 방이 따로 있다면, 다행이지만, 아직 쌍둥이들은 각자의 방이 없기 때문에 거실에서 가지고 노는데, 거실에 30개가 다 놓아져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많은 흥미를 보이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점차 크면서 왜 이사를 하는지 그 이유를 이제는 조금씩 알게 되었다.


   종이벽돌로 만들어진 울타리
 
서제가 있는 방에 아이들이 잠시 나간 사이에 쌍둥이 아빠는 들어오기전에 울타리를 한번 만들어보기로 하고, 울타리를 한번 만들어 보았는데, 아이들이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벽돌을 하나 하나 분리하는 모습이다.


아직 혼자 스스로 쌓지는 못하는 대신에 만들어 놓은 벽돌을 부시는 역할은 최고 !!!







이렇게 방문에 만들어보았다. 아이들이 어떤 색상부터 만져야 하는지 고민을 하고 있다. 사진을 찍은 뒤에는 벽돌들이 처참하게 방바닥에서 굴러다니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아직 무엇인가를 만들고 쌓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지 각 양손에 벽돌을 들고 돌아다니기를 잘한다. 수혀니, 소혀니 모두 좋아하는 색상이 다름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된듯하다.사실 쌍둥이네는 20평이 안되는 작은 집에서 살고 있으니 이 벽돌을 다 만들기에는 상당히 좁은듯 싶다. 

쌍둥이 아빠가 구매한 종이 벽돌30개(중형) 기준 18.000원 현재 세일중으로 14,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종이 벽돌 세일가로 구매하기를 통해서 구매하면 조금은 저렴하게 구매를 할수 있을듯 하다. 세일은 언제까지 하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현재 온라인 최저가로 찾아낸 종이벽돌이니 구매를 하실 분이라면 구매를 해도 괜찮을듯 싶다. 또한 이 벽돌제품의 경우 유치원,유아원에서 꼭 필요한 제품중의 하나이며, 오래동안 가지고 놀기에 가장 효율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유아교구,어린이교구중에서 가장 필요한 제품임에 확실하다. 2살이 조금 지났나면 충분히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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