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유모차 입양했어요.
Posted at 2009/08/22 12:42//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용품 리뷰
우리나라에는 쌍둥이들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저도 쌍둥이들이 그리 많다고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쌍둥이 까페에 가입을 하고 보니.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아빠가 왜이리 많은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모차를 구한다는 글을 올리고 기다렸는데....
몇일도 되지 않아 어느 쌍둥이 엄마가 문자를 주셨다. 쌍둥이 유모차를 구했냐고?
아직 구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냥 가져가란다...
헉 같은 대전이네~ 아싸...... 왕복 택시비 12,000 원 에 쌍둥이 유모차를 공짜로 업어왔습니다.
일반 유모차에 비해서 무게가 상당히 나갑니다. 여자분은 혼자 들기 어렵습니다.
저도 이거 4층까지 들고오느라 죽는 줄알았습니다. ( 4층- 엘레베이터가 없어요...ㅠ.ㅠ.)
같은 모델을 찾아보니 2002년산.ㅠ.ㅠ ( 2009년이면.. 7년전 모델 )
소비자가 : 280,0000 원 헉. ( 계성산업- 누비 젖병 업체)..
뒷담화지만. 누비젖병 거래때문에 ***과장하고 몇번 전화를 했는데.
" 당신같은 사람하고는 거래안해. 뭐가 그리 깐깐해요? 다른 거래처 찾으세요 " 이런 말을 들으니...
그때의 굴욕이 기억납니다. " 공급가(부가세 미포함) 가 인터넷 판매가보다 비싼거 같다 " 라고
말했을뿐인데...계성산업의 ***과장
다시 유모차 이야기를 하면 전 주인이 잘 썼는지 상당히 깨끗하답니다. 또한 녹이 슬거나 뻑뻑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저도 쌍둥이들이 그리 많다고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쌍둥이 까페에 가입을 하고 보니.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아빠가 왜이리 많은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모차를 구한다는 글을 올리고 기다렸는데....
몇일도 되지 않아 어느 쌍둥이 엄마가 문자를 주셨다. 쌍둥이 유모차를 구했냐고?
아직 구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냥 가져가란다...
헉 같은 대전이네~ 아싸...... 왕복 택시비 12,000 원 에 쌍둥이 유모차를 공짜로 업어왔습니다.
일반 유모차에 비해서 무게가 상당히 나갑니다. 여자분은 혼자 들기 어렵습니다.
저도 이거 4층까지 들고오느라 죽는 줄알았습니다. ( 4층- 엘레베이터가 없어요...ㅠ.ㅠ.)
같은 모델을 찾아보니 2002년산.ㅠ.ㅠ ( 2009년이면.. 7년전 모델 )
소비자가 : 280,0000 원 헉. ( 계성산업- 누비 젖병 업체)..
뒷담화지만. 누비젖병 거래때문에 ***과장하고 몇번 전화를 했는데.
" 당신같은 사람하고는 거래안해. 뭐가 그리 깐깐해요? 다른 거래처 찾으세요 " 이런 말을 들으니...
그때의 굴욕이 기억납니다. " 공급가(부가세 미포함) 가 인터넷 판매가보다 비싼거 같다 " 라고
말했을뿐인데...계성산업의 ***과장
다시 유모차 이야기를 하면 전 주인이 잘 썼는지 상당히 깨끗하답니다. 또한 녹이 슬거나 뻑뻑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자 외관을 살펴보겠습니다.

접혀진 모습 - 정면
이제는 활짝 핀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접혀진 모습 - 측면
이제는 활짝 핀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앞, 뒤 태양광을 가릴수 있는 차양막이 있어요.
집에서는 차양막이 필요없기에...
앞,뒤로 젖혀지는 아이들의 편안함을 생각한 구조..
앞,뒤로 젖혀지는 아이들의 편안함을 생각한 구조..
완전하게 뒤로 젖혀진 모습 허리를 보호해주겠죠???
뒤에는 넉넉한 주머니가 있구요
뒷바퀴는 발로 살짝 밝아주면 브레이크 기능이 있구요
앞바퀴는 핸들링이 아주 좋은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앉아있는 모습이랍니다.
아이들 좀 크면 유모차 끌고 밖으로 나가야 할꺼같습니다만. 이 유모차가 꽤 무거워서..
큰 걱정입니다. 아파트4층인데.. 1층까지 오르락 내리락하려면...ㅠ.ㅠ.
아파트가 워낙 오래되어서리 엘레베이터가 없어서리....
지금은 집에서만 쓰고 있습니다. 밥먹을때 잠시 .... 혹 울고 있을때 유모차에 앉아 있으면
울지도 않고... 아주 편안하게 앉아 있답니다.
득템한 기분입니다. 얼마나 오래 쓸지는 모르겠지만.... 유모차를 주신분께 깊히 감사를 드립니다.
울지도 않고... 아주 편안하게 앉아 있답니다.
득템한 기분입니다. 얼마나 오래 쓸지는 모르겠지만.... 유모차를 주신분께 깊히 감사를 드립니다.








전용 자가용이 생겨서...좋겠어요.
바깥 나들이에
전용 자가용....끌고
나갈때를 기다려 봅니다.^^
아직은 날이 더워서 어디 못가지만.
조만간 나가야겠죵?
좀 큰거같아요..
아이들이 좀 작은가봐요..ㅠ.ㅠ.
요런 형태는 또 첨 보네요 ^^
어디 이동시에는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무거워요...ㅠ.ㅠ
저는 쌍둥이 유모차는 처음 봤습니다. -_-;
저도 이래서 공짜라고 해서 설마 했는데..
넘 고마워하고 있어요.
저도 나중에 좋은 분한테 넘기려고 해요.
깨끗하게 써야겠죵??
근데, 아무리 봐도 앞에 보다 뒤쪽의 불만사항이 높겠는데요?
전망도 별로고..앞에서 뒤로 누워버리면 ..답이 없을꺼 같아요..
앞자리는 전망석..ㅎㅎ
앞으로 쌍둥이들 밀고 다니시려면 체력도 좀 기르셔야겠어요. ^^
근육이 붙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앞뒤로도 있네요~ 아이들 새로은 자동차에 신이 난듯 ㅎㅎ
이렇게 앞, 뒤로 있는 것도 있답니당.
쌍둥이용이니.. 그 무게가 어떨지
일반 유모차도 한층 가지고 내려가려해도 땀이나는데 말이죠
양옆으로 되어있는 쌍둥이용은 봤는데
앞뒤용이 더 좋아보입니다.
날씨 선선해지면 드라이브도 한번!
4층에서 1층까지 가지고 내려가려면
죽어나요.
자주 보던 건 병렬식인데... 이건 직렬식(?)이네요...ㅎㅎ
아무래도 변형 아템인가 싶어요.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 몰라요.
같은 대전인데 왠 왕복 "택배비"지? 했는데 택시비였네요 ㅎㅎ
자전거로 영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때 도와주세용!!!
약간의 녹이 있기는 해요..ㅎㅎㅎ
근데 이거 들고 오르락 내리락 할라면..엄마 혼자는 절대 안되겠네요. 아궁
아직은 내려간적없어요..
내일 한번 시도해볼까요????ㅠ.ㅠ
아주 좋은데요??
근데 4층까지는 ㅎㄷㄷㄷ이겠습니다.
아직 1층까지 가지고 내려간적은 없어요..
가지고 올라오기도 힘들어요...
(근데 요즘 유모차 가격이 완죤 후덜덜이던데욤)
불볕더위는 가신듯합니다. 호박은 여름이라면 딱질색인데~ 다행히 날씨가...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어욤^^ 근데 불면증이 찾아오셨네욤 ㅠㅠ 엉엉~
낼은 아마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올듯합니다... 빨리 자야하는뎅~
상큼한 화욜아침 맞으세요! 좋은꿈꾸시고요~ 히히
싼건 솔직히 안전도 걱정이 되구요...ㅠ.ㅠ.
그나저나. 요즘 너무 바빠서 이웃순회를 잘 못해서 워낙에 죄송스럽네요.
굽신굽신
저도 이웃순회를 자주 해야하는데...ㅠ.ㅠ.
지나가다가도 쌍둥이 유모차를 제법 본것 같습니다...
전 하나도 부러운데 둘씩이나... 왕부럽네요..^^
아무래도 환경호르몬의 영향이 큰지 몰라도.
인공적인 출산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남들이 보면 부럽다고 하는데. 막상 이제 키운지
6개월 밖에 안되지만. 힘드네요.
유모차 이인승은 첨봤어요 ^^
왕복택시비가 전혀 아깝지 않으시겠어요
좋은 분한테 나중에 넘겨드려야죠..
사랑을 느꼈답니다.
유모차 끌고 산책 가는 기분~ 애 키우는 부모의 작은 행복이죠 ㅎㅎ
좋지 않다고 하네요....
유모차가지고 4층에서 1층까지 내려가려면
휴~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파요
수현, 소현이 유모차 타서 재미있겠네요.. 넘 귀여워요. ^^
근데, 아빠가 계단으로 유모차를 들고 다니려면,,, 걱정이네요.
1층까지 내려가려면 유모차 들고 내려갔다가
아이들 데리러 또 올라와야 한답니다..ㅎㅎㅎ
두명이라 더 귀여운것 같아요 !! 화이팅! ㅎ
귀엽지만.. 요즘엔 밤에 자꾸 우는 바람에
동네 사람들한테 미안할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