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수푼를 드디어 바꾸다.
Posted at 2010/01/08 08:0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용품 리뷰이유식 수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수저로 먹이고 있는 모습을 보고 , 아인슈타인 수저가 생각이 났다.
이런 수저를 왜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다.
품명 : 머리가 좋아지는 스푼 이야기 2P
재질 : 스테인레스 18/10 24K 순금 도금
이런 수저를 왜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다.
품명 : 머리가 좋아지는 스푼 이야기 2P
재질 : 스테인레스 18/10 24K 순금 도금
박스 외관은 어떻게 생겼는가?
이런 박스에 담겨져 있다. 아인슈타인이 물끄러미 바라조고 있는 상자에 살포시 담겨져 있다.
아인슈타인은 아무래도 머리가 많이 좋았기때문에 아이도 아인슈타인처럼 머리가 좋아질꺼라 기대라는
부모의 입장에서 만든 스푼이다.
아인슈타인 스푼 박스를 개봉해보다.
박스를 개봉해보았다.
금도금이라서 그런지 화려한 스푼 2개가 보인다.
스푼은 약간 왼쪽으로 조금 밀려있는 듯한 수저모양이 아주 독특하다.
아인슈타인 스푼 특징
이 스푼의 가장 큰 장점으로 느끼는 부분이다. 보통 약을 먹일 경우 수저로 먹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하게 약을 먹일때 많이 유용하다. 아이들 해열제의 경우 아주 소량을 먹이지만, 그 양이 많으면 아무래도
좋지 않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한테는 정량의 약을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야 어디 다르겠는가?
이렇게 약을 조금씩 덜어서 주면, 아무래도 정량을 아이들한테 줄수 있어서 좋은듯 싶다.
수저에는 2.5ML 5ML 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약에는 이렇게 생긴 해열제도 있긴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아플때마다 조금씩 먹는 해열제입니다.
아이들 해열제는 회사마다 색상은 다양하답니다.
하지만, 아프지 않으면 그게 제일 좋지만, 아프면 그래도 약을 먹어야 하니까 그때만 쓰면 된답니다.
평소에는 아이들한테 주면 그냥 가지고 잘 놉니다.
손으로 가지고 놀다보니 아무래도 입에 넣으려고 하면, 손운동이 많이 되는 듯합니다. 아무래도 방향이 틀어져있다보니
입으로 넣기 위해서는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해서 위치를 잡아야 입으로 넣을수 가 있답니다.
아인슈타인과 일반 스푼 비교
이번에는 일반 수저와 비교를 해보자.
보통 많이들 모 아이스크림케익, 떠먹는 야쿠르트에서 제공되는 플라스틱 수저 혹은 티수푼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희 가족외에 많은 분들이 이렇게 사용을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플라스틱 수저는 아이들이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뚝하니 뿌러지면, 상당히 위험하답니다.
플라스틱 수저 뒷면을 한번 볼까요?
플라스틱 수저는 보통 아무리 잘 씻는다해도 약간의 때(?)들이 쌓이기 마련입니다.
저희는 언제 먹었는지 모르는 수저들입니다. 이제 곧 폐기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 플라스틱 수저는 어느 집이나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거의 사용용도가 극히 적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런 수저를 많이 사용하게 된답니다.
이유식을 먹이는 시기에는 보통 성인들이 먹는 수저로 먹이기에는 아이의 입은 좀 작기 때문에, 집에 있는
플라스틱 수저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플라스틱 수저는 소독하기가 조금은 어렵습니다.
뜨거운 물에 소독을 하려고 하면 잘못하면 녹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답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이 플라스틱 수저들은 끓는 물에 소독을 한다고 하더라도 가장 큰 걱정되는 부분이
환경호르몬 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플라스틱 수저는 알수없는 원산지로 인해 어떤 제품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특히 얼만큼 해로운지 알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스크림 회사에서 플라스틱 수저를 신경을 쓸까요?
아인슈타인 수푼으로 이유식을 먹다.
이유식을 먹일때는 아이가 오른쪽에 있는 경우에는 좀 이유식을 주기가 조금 어려운 점이 있지만, 습관들인다면
괜찮을듯합니다만.
아인슈타인 수푼을 말하다.
이 제품은 스테인레스에 도금이 되어 있는 수푼입니다. 현재 몇일정도 사용해본 결과 벗겨지거나 변색이 된
사항은 없습니다만, 몇달정도 사용을 하면 아무래도 변색을 될수 있습니다.
"박스표기에 염분,수분에 의해 변색될수 있으나 인체에는 무해하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십시요"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기는 하나, 아무래도 아이들을 먹이는 수저에 이런 표기가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아이들이 그냥 가지고 놀기도 한답니다. 손에 잡히는 물건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스테인레스 재질이다보니 잇몸이 다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빨이 나오고 있는 아이한테는
이빨에 직접 아인슈타인 수저가 직접 닿으면 아무래도 다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이유식을 먹일때만 사용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따로 치우면 좋을듯합니다.
이런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어머님들이 살균을 하신다고 끓는 물에 아이들 젖병이며, 장난감이며, 수저을 넣어서 살균한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구요. 살균소독기를 사용할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전통적인 방식을 저희는 사랑한답니다.
살균이 쉽다는 장정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환경호르몬입니다.
이 제품은 플라스틱이 아니기에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습니다.
꼭 아이가 있는 집안에서는 아이들 아이스크림 수저, 잼 수저, 콘샐러드. 계량 스푼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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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점차 제가 아이들관련해서
올릴껍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워낙 작아서그럴까요.ㅎ
귀엽.^^
아이들이 좀 크면 숟가락으로 전체를 이용하구요.
아이들은 아무래도 성인꺼보다는 작아야하니까요.
소중한 우리아이들을 위한...요런 컨셉으로 인기상승할것 같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한테 아무 수저로
이유식을 주면 안될꺼같아요
특히 알수없는 곳에서 만들어진 플라스틱 수저는요..
.ㅎㅎㅎㅎ
근데 수저랑 아인슈타인이랑은 무슨관계인지 궁금하네요
입으로 넣기 위해서는 손가락을 계속 움직여서
그런가 봅니다.
아이들은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면
근육발달로 인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네요.
저희집도 플라스틱 어지간하면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숟가락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는데요? 눈금도 있다니 특이하기도 하고. 오홍
플라스틱은 왠만하면 안쓰는거 좋을꺼같아요..
그래도 제일 좋은건 나무로 된 수저인거 같아요.
하지만. 나무로 된 수저에는 눈금표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아가들에게 효과적인 약먹이기 스푼외에도..좋은 식소품이 될듯합니다^^
아이들 약을 먹지 않으려고 할때..
뻔적 뻔쩍 보여주면.. 좋아할꺼같더라구요
저흰 그냥 뽀로로, 토마스 케릭터 수저를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이유식 수푼을 달리 고려하지 않고 지나쳤네요 ㅠ..ㅠ
캐릭터 수저도 이쁘긴하죠..
저희도 몇개더 구매도 할 예정입니다.
용량이 표기가 되어있는 부분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아직 이런 수저에 익숙하지 않아서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듯합니다.
이유식 한창인 울 지후군에게도 딱일것 같네요...
이런 제품들은 도금이 벗겨지면
스푼의 생명이.... 지후군한테도 좋아할듯한데요.
스푼 하나에도 아인슈타인을;;
여튼 환경호르몬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ㅎ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다는게 넘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 밥이나 약 먹이기 쉬운 형태를 띄고있고
게다가 계량기 처럼도 쓸 수 있겠구요.
아이디어 상품인데 거의 필수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들이 직접 입으로 들어가는거라서요.
그게 가장 걱정되더라구요...
전 애들 이유식도 많이 못해주었는데..
아빠분들도 육아에 많이 참여하시는 모습 뵈니 너무 부럽네요~~
쌍둥이라서 아무래도 제가 신경을 써야죠..
안그럼 힘들어서 도망갈꺼 같아요..
선녀와 나무꾼처럼..ㅎㅎㅎ
담달에 나오는 둘째때는 미리 사놓고 사용해봐야겠네요.
머리까지 좋아진다니.ㅎㅎ
머리가 좋아질꺼라는 기대감이겠죵???
두째때는 꼭 써보세욤..
가격은 천차만별이더라구요.
이것만 주면 입으로 가져가서 빠느라고
정신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