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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2/09 10:00// Posted in 리뷰 이야기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사줘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괜찮으면서 교육적인 제품을 사고자 이래 저래 찾는 도중
많은 사람들이 구매한 제품을 사기로 결정했다.

아무래도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과일,채소등등 직접 먹어보거나, 만지는건 간접 경험으로 밖에
느낄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과일,야채등등 사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이런 제품을 찾았답니다.


가격은 아주 착한 느낌이다.
3묶음 혹은 한 봉지에 8900 원 아주 적절한 가격이다.

3봉지 옵션으로 구매를 했다.
자 차근 차근 한봉지씩 살펴보자




3세 이라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있다.

다른 한편에는 생산물 배상 책임보험에 들었다고 나와있다.
정말일가..

이제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자.
3봉지 중에서 1봉지를 일단 뜯어보자.
우선 옥수수, 가지., 파슬, 호작, 도마. 피장, 칼, 접시2개거 헌세트이다.


당근을 제외한 모든 야체, 채소들이 이렇게 쓸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여자 아이들의 경우 요리에 대한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호강안에는 가운에에 이렇게 찍직이 처리가 되어 있다/.
이 찍찍이가 과일을 서로 붙이게 하는 구조이다.








각 제품들은 찍찍이로 반씩 붙이도록 되어 있다.


단점 :

처음 구매를 해서 봉지만 뜯었을 뿐인데.
다른 과일에 의해서 상당히 기스가 심함.
어린아이는 가지고 놀다가 입으로 들어갈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런 페인트들이 입속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면 그저 마음이 아플듯합니다.







제품들이 세봉지로 나뉘어 있지만. 한 봉지에 들어있는 게 의 경우 상당한 기스와 페인트 자국이 남아 있는게
왠지 장난감을 사주는 부모의 마음으로는 너무나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품에 표기가 되어 있는 것처럼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의 특징중 하나는 기스가 많이 난다는 겁니다.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제품은 주로 끓는 물에 소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주의 사항에 나와 있듯이 "뜨거운 물에 닿지 않도록 하세요" 그렇다면 소독은 어찌 하라는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마무리처리는 왠지 맘에 들지 않습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은 마무리가 좀 안타까운 상황이므로 입으로 가져갈 나이라면 조금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장점 :


싼 가격에 장난감을 사줄수 있어서 매주 좋습니다.
마트에서는 비슷한 제품이 2만원대에 팔리고 있기에 인터넷으로 반값에 구매를 했으니 그저 다행입니다.
저렴하게 많은 제품들을 구매해서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총평

가격 ★★★★☆
제품 ★★☆☆☆
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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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쌍둥이 아빠 사는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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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9 10:10 [Edit/Del] [Reply]
    돌 즈음해서 꼭 거쳐가는 장난감중 하나..음식관련 장난감이죠. 반으로 뚝잘려서 애들이 혼자서 잘논다는. ㅎㅎ
  2. 2010/02/09 11:24 [Edit/Del] [Reply]
    요즘 소꿉놀이에 관심을 보이는 서빈군...
    그래서 씽크대 놀이 하나 사주려는데...
    정말 땡기는 아이템이네요...
    마무리가 깔끔하면 더 좋겠는데...^^;
  3. 2010/02/09 11:55 [Edit/Del] [Reply]
    요즘은 남자아이도 요리를 가르쳐야 한다능.ㅎㅎ
    남자에게도 요리는 필쑤 입니다.ㅎㅎ
  4. 2010/02/09 14:22 [Edit/Del] [Reply]
    요런 소꿉장난 아주 좋아서 칼로 썰면서 엄청 신나하거든요.
  5. 2010/02/09 14:29 [Edit/Del] [Reply]
    요즘 요리 장난감이 잘 팔린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제품 뿐만 아니라 실제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제품도 있다고 하구요 ^^
  6. 2010/02/09 16:49 [Edit/Del] [Reply]
    역시 아이들에게 소꿉놀이는...최고의 장난감이죠.~~
  7. 2010/02/09 17:43 [Edit/Del] [Reply]
    지용님..돌잔치는 무사히 잘 끝나셨나봐요.. ^^
    쌍둥이 돌잔치 추카추카 드리구요 탈없이 무럭무럭 잘 크길 바래요..
    전 첫째가 올해 초딩핵교 입학하는데 12월생이라 남들보다 좀 어려서(?) 약간 고민이됩니다.
    요새는 생일 가지고도 동생취급을 한다고들 해서리.. 하여간 사는게 다 걱정거리인가봅니다.

    메일이 안들어왔어요..
    어떤 내용이신지 알려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8. 세코
    2010/02/09 21:0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세코 최재섭입니다
    설연휴 관계로 택배 배송이 늦어져 테스트 제품을 못보내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연휴끝나고 받으실수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9. 2010/02/10 07:24 [Edit/Del] [Reply]
    전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블루레이를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어릴적 부터 영어로 된 영화를 많이 보여주면..나중에 영어를 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이죠 ㅎㅎㅎ
    • 2010/02/10 09:45 [Edit/Del]
      저도 그래서 예전에

      수백편의 영화를 CD로 전부 구워놨어요.
      실은 제가 영화광은 아니지만, 영화를 좋아해서요.

      19금 영화부터 구분을 해야하는데 말이죠..ㅎㅎㅎ
  10. 2010/02/10 12:49 [Edit/Del] [Reply]
    요거요거..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탐나는데요?
  11. 2010/02/18 23:40 [Edit/Del] [Reply]
    완전 재밌어 보이는데요. 아이들노는건 신기한게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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