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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1/16 13:25// Posted in 일상 속에서





저도 지금 쓰고 있기는 한데. 숲의 향기를 느끼는게 참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냄새에 취했는데. 지금은 은은한 향이 산속에 온 느낌도 종종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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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6 19:21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1/16 23:16 [Edit/Del] [Reply]
    오! 향이 은은한게 좋을 것 같은데요^^*
  3. 2010/01/16 23:57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2010/01/17 01:01 [Edit/Del] [Reply]
    베개용만?? 메모리폼에는 속을 못 넣는데....ㅜㅜ
  5. 2010/01/17 21:57 [Edit/Del] [Reply]
    얼마전에 히노끼 도마 살라고 했는데 요리도 잘 해먹지도 않으면서 도구에만 너무 연연하는거 같아서 포기했더랬어요. 그러고보니 또 다시 도졌어요. 나무도마가 필요해!! ㅋㅋ
  6. 2010/01/18 08:02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2010/01/18 12:53 [Edit/Del] [Reply]
    피톤치드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무언지 제대로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한주 되십시오!
  8. 2010/01/18 15:11 [Edit/Del] [Reply]
    편백나무가 일본에서 온 것이었군요... 첨 알았네요^^;
    홈스멜로도 좋을것 같네요!!
  9. 2010/01/18 15:45 [Edit/Del] [Reply]
    피톤치드 요즘 응용된제품들이 참 많은것 같네요.
    좋은 제품으로 보입니다.즐거운 한주되세요~
  10. 2010/01/18 16:27 [Edit/Del] [Reply]
    그래서 목욕은 히노끼탕이 최고죠. ^^

    이벤트참여엔 늦은 듯 하고... 부디 성황리에 잘 되길 빌어요. ^^
  11. 2010/01/18 23:52 [Edit/Del] [Reply]
    어릴 적 살던 고향 마을에는 이 편백나무로 울타리를 대신한 집이 있었어요.
    안마당이 보이진 않았지만, 그 담장 길을 지날 때면 나던 느낌이 어릴 때는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커서 생각나는 느낌은 상당히 향긋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게 아마 이런 피톤치드 효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확실히 열린 감성으로 받아들이던 어릴 적 기억은 정직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12. 2010/01/19 10:04 [Edit/Del] [Reply]
    좋은일을 자처해 주셨네요^^
    기업..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홍보에 애로를 겪는 분들이 참 많은것이 현실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배게속 고르는데 좀 까탈스런 편입니다.
    뒤척거리는 스탈이라..바시락 거리는거 싫어하구... 뭔가 걸리적 거리는 모난느낌도 피하는 편이에요
    요녀석들은 어떨런지 몰겠네요~
    무튼 좋은 이벤트 성공적으로 치루시길 기원드려요!
  13. 2010/01/19 11:55 [Edit/Del] [Reply]
    좋은 일에 힘좀 넣어드려야하는데..
    제가 리뷰는 영 소질이 없어서 응원만 드리고 갑니다~
    화이팅!!
  14. 2010/01/19 13:35 [Edit/Del] [Reply]
    지난 주말 뿌리공원의 소나무 숲에서 처음 피톤치드라는 이름을 들었었는데.
    바로 또 보게 되네요.ㅎ ㅎㅎ
  15. 2010/01/20 09:17 [Edit/Del] [Reply]
    오...갖고 싶어요 'ㅁ'!!!! 베개속으로 쓰기에 꽤 좋아 보입니다 ㅎㅎ
  16. 2010/01/20 11:03 [Edit/Del] [Reply]
    휘톤치드가.. 편백나무 였군요.. +_+
    저도 휘톤치드향 너무 좋아 하는데.. 요즘 매일 야근했더니.. 머리가 띵~ 요것 완전 좋아 보이는군요.^^
  17. 2010/01/20 13:16 [Edit/Del] [Reply]
    너무 늦었나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알레르기에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는게 없어서....
    피톤치드....많이 들어보긴했는데....
    궁금하네요...효능이 어떨지...
  18. 2010/01/20 17:21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9. 2010/01/21 16:59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 2010/01/22 12:11 [Edit/Del] [Reply]
    어제 받았어요. 받자마자 베게속에 넣고 스타킹에 넣어서 여기저기 넣어놨지요.
    며칠뒤 리뷰 올릴께요.

    일단 남편이 냄새가 참 좋다고 하더라구요^^
  21. 2010/01/26 18:20 [Edit/Del] [Reply]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미리 연락드렸어야 했는데...
    교육을 다녀와보니 부인님이 박스두 안풀어놓구
    잘 모셔놨더군요...ㅎㅎㅎ
    박스상태루 향기를 맡아보니...은은한게.....묘한 끌림이 있더군요.....
    일단 표본으로 동건이에게 시험해볼라구 합니다...ㅎㅎㅎㅎ
    감사히 잘사용하겠습니다
  22. 2010/01/28 00:39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