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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밤에는 아이들을 재워야 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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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재우고 위스키한잔이 생각났다. 그리 자주 먹는 위스키는 아니지만, 콜라도 하나 사온 기념으로 잭콕을 만들어보기로 하고 잭콕을 아주 오래간만에 이 맛을 집에서 즐길수 있다는게 넘 좋았습니다.  예전에 아주 잠시 술에 대해서 공부를 할때에, 조주기능사 자격증을 따려고 했었지만, 지금은 그냥 취미로 즐길수는 없으니 집에서 간혹 칵테일을 만들어서 먹어봅니다.

가끔은 블랙러시안도 즐기지만, 보드카와 깔루아가 필요로 하지만, 마트에서 사오 시간도 없고. 예전에 먹으려고 사둔 잭다니엘로 잭콕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블랙러시안도 맛도 괜찮습니다.

   잭콕이란?
 





1단계를 만들어봅니다.



짠~ 완성된 잭콕입니다.




   빠에서 먹는...
 

최근 빠에서는 7000 ~ 9000 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빠에도 그냥 맥주 1~2병 정도 즐기러 자주 갔지만, 요즘에는 빠에 가 본지 언 수년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빠라는 곳에는 끊게 되더군요. 오늘따라 칵테일 한잔의 여유를 잠시나마 즐겨봤습니다.






 잭콕( 잭다니엘+콜라) 제조 방법
 
< 기본 적인 잭콕 제조  방법 >

재료 : 잭다니엘 , 콜라 , 레몬,  얼음
  1. 잭다니엘과 콜라의 비율을 1:3  또는 1:2 , 1:1 으로 넣고 얼음을 넣는다.
(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
  2. 레몬을 띄우거나 취향에따라 먹을 수 있도록 끼워 장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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