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필수품, 조이쿡으로 고기를 맛나게 먹는 방법

Review/Food|2014. 6. 25. 08:08

 

나들이 필수품, 조이쿡으로 고기를 맛나게 먹는 방법

성수기 시즌이 다가와서 그런지 삼겹살 가격도 상당히 오르고 있습니다. 여름 피서철에 가장 많이 팔리는 고기 중의 하나가 바로 삼겹살입니다.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하지만, 야외에서 먹는 삼겹살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삼겹살 가격이 더 오른다고 합니다. 금겹살이라는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식당에서 먹을 수 있지만, 삼겹살 120g정도에 12000원~14000원정도 하는 가격에 팔리고 있으니, 아무래도 조금은 부담스럽습니다. 남자 2명이서 조금 배부르게 먹으려면 고기값만 5만원정도 나옵니다. 삼겹살에 공기밥, 소주를 먹는다면 7만원정도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사실 밖에서 먹는게 요즘에는 조금은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이제 식당보다는 조이쿡으로 야외는 물론 집에서 쉽고 편하게 삼겹살을 먹을수 있을듯 합니다. 이제 조이큭 캠프그릴을 만나보겠습니다.


 조이쿡 캠프그릴을 캠핑장에서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약간의 공간을 차지하는 캠프그릴 조이쿡입니다. 일반적인 화로대정도의 크기입니다. 화로대는 최근 접이식으로 출시가 되고 있지만, 캠프 그릴은 접이식은 아닌 통 방식입니다.그래서 공간을 조금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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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콜을 적당량 넣어주고 착화제도 살짝 뿌려줍니다. 예전 포스팅에도 표기를 했지만, 소량의 챠콜로 오랜 기간동안 고기를 구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착화제를 넣고 라이터를 이용해서 불을 붙여주면 됩니다.

 

기존의 저가의 불판이 아닌 식당에서 사용되는 고급 테프론 코팅 불판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불판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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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먹는 삼겹살 맛은 언제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칼 자국이 들어간 벌집 삼겹살입니다. 벌집삼겹살은 칼자국이 전체적으로 있기 때문에 다른 삼겹살보다 안쪽까지 잘 익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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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삽겹살을 맛나게 굽기 시작합니다. 삼겹살이 먹기 좋은 색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고기는 어떤 고기를 먹어도 전부 맛이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기분 좋게 고기를 먹는거만큼 행복한 시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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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입니다.  이제 쌈장과 함께 먹으면 됩니다. 캠핑의 꽃은 아무래도 삼겹살이 아닐까 합니다. 삼겹살과 함께 즐기는 소주 한잔의 맛은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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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으로 인하여 대하(새우)도 올려놓기만 하면 맛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대하는 소금구이에 해서 먹어야 맛이 좋지만, 이렇게 조이쿡으로 먹어도 상당히 좋습니다. 챠콜의 화력이 고기를 은은하면서 맛 좋게 구워주고 있습니다.

 

조이쿡 캠프그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시지도 쉽게 구울 수 있습니다. 칼자국만 내주면 소세지를 맛나게 구울수 있습니다. 소세지는 아무래도 이런 방식보다는 꼬치 방식이 더 맛이 좋지만, 배가 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서 소세시를 급하게 구워봤습니다.소세지도 상당히 잘 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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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고기를 먹는 시간이 1~2시간 걸린다고 했을때, 2시간 이후에도 챠콜의 뜨거운 열기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었습니다. 불판으로 고기를 먹고 그 다음에는 꼬치, 더치오픈으로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다 먹고, 기름통을 별도로 분리가 가능합니다. 남은 재는 따로 버리고, 불판은 수세미로 닦아주면 됩니다. 청소도 상당히 간편하게 되는 편입니다.  기름받이에 생긴 기름을 잘 버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고기 기름은 아무곳에 버리면 안됩니다.

삼겹살,대하를 구워먹어본 결과, 챠콜로 인하여 은은하게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세지, 목살, 전복, 조개, 갈비는 스레인레스 그릴을 이용해서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더치오픈 방식, 꼬치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캠핑장, 야영장에 가면 고기를 먹고 그 흔적을 남겨놓고 가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각종 바베큐 흔적들이 많이 보게 됩니다. 본인은 먹고 남들은 치우고 하는 그럼 나쁜 습관(?)때문에 깨끗한 캠핑장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게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tv에서 모 캠핑장의 경우 각종 쓰레기로 인하여 캠핑장을 없앤곳도 있다고 하니 너무 가슴이 아픈일 입니다. 하지만, 조이쿡의 경우 소량의 챠콜, 쓰레기가 소량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상당히 자연까지 생각하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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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hit500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4.06.2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휴가철이라 간편하게 들고 가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겠어요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4.06.25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희집도 조이쿡 쓰는데~~ 요것 완전 좋아요~ 저희집은 진짜 많이 써요. 캠핑보다 집에서 더 많이 쓰는듯...ㅎㅎㅎ

  3.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4.06.2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나들이갈 때 챙겨가면 유용한 아이템이네요!
    자고로 고기와 불판은 실과 바늘이죠! 으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