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09/06/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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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벌써 119일이 되었습니다. 그럼... 4달째가 들어갑니다.
오늘 사진은 회사에서 스트로브(조명- 300w 2EA ) 가지고 왔습니다.
쇼핑몰 촬영 조명 ( 처음부터 제가 집에서 쓰던거를 사무실로 가져갔답니다.)
사무실에서 1년간 잘 사용하게 해줘서 넘 고맙고, 이제는 사무실에서 사용할 줄 아는 사람도없고.
원래 내꺼를 집으로 다시 가져왔으니 넘 행복하다. 사무실에서 먼지만 타고 있으니....
사무실에서는 조명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알려줄수 있는데.
직원 몇명은 자기 자존심인지 절대 배우려 하지 않기에 또한, 이제 사진 촬영은 내가 하지 않기에.
이래저래 조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뽀샤시하게 나온듯 사진들입니다.
오늘은 거실에 조명을 설치하고 샤샤샥~~ 이렇게 촬영을 해봤습니다.
이쁜 이불이라도 깔아놓고 찍어야하는데... 다 찍고나니 아쉽더라구요.
요런 표정을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싫어 ~ 싫어.. 이런 표정을 만들기도 하답니다.
이제는 뭐가 싫은지 이런 표정을 만들기도 하구요..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얼굴 표정이 바뀌니 알수가 없더군요...
소혀니도 지는걸 싫어해서 그런지 사진 찍어달라고 보채는것 같더군요...
요 딸랑이를 제일 좋아라 한답니다.
우리 소혀니는 이렇게 이쁜 표정을 만들고 있네요.. 항상 이런 표정을 만들어주면 고마워~...
요런 표정름 짓기도 한답니다. 이런 맛에 살아요...
확실히 조명을 사용해서 촬영을 해보니 화사하게 보이네요...
이제 곧 황금연휴가 다가옵니다.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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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볼이포동포동해지는거 같아용~~
표정이 너무 좋아요...
아가들이 점점 살이 쪄야하는데 큰 걱정입니다.
전 너무 찌는 것보다 적당히 찌는게 좋은데 말이죠.
역쉬 우리 아가들은 조명빨이었던거같아요...
흑흑흑...
조명 2개로 쇼핑몰상품찍듯이 찍었답니다.
조명한개는 천장 바운스치고.
조명한개는 직접하지 않고 우산으로 반대방향으로
바운스해서 .. 사진 찍었어요...
워낙 조명이 크다보니 사진을 찍을때는
거실해서 해도 좁더라구여..
간간히 찍어줘야겠더라구요...
날이 갈수록 공주님 티가 나네요. ^^*
그런가요? 전 매일봐서 그런지...
아가들이 점점 아빠 성격을 닮아갈까봐
그게 걱정이 되요....
필넷님 말씀처럼 갈수록 공주님 태가 나는데요? 후훗
돌이아빠는 돌이가 있잖아요..
돌이가 요즘에는 더 이뽀보이실껍니다.ㅋ
첨엔 둘이 똑같아 보여서 헷갈렸는데.. >.<
포스팅에 지용님의 흐믓해하는 얼굴이 보입니다~ 다보여요^^;;
날씨가 참 맑아요~
나른하기도해서 졸립기도한데(-.ㅜ) 모쪼록 뽀송뽀송한 오후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빙그레^^;;
자주 오시지 않고 넘 뜸하게 오신거 아닌가요??
전 자주 갔었는데요..홍 홍.. 홍.
오늘 날씨가 넘 덥네요..
내일,모레 황금연휴 잘 보내세요....
제 카메라는 이미 단종된 모델이랍니당.ㅎㅎㅎ
그래서 조명을 쓰지 않으면 안되요.
집에 큰 조명(스트로브)를 설치해보니 넘 좁더라구욧.
주용이도 나중에 간이스튜디오라도 만들어주세요
요즘에 조명이 많이 싸잖아요.
사진 이제 시작한지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ㅎㅎ
최근 기기에는 아직 적응이 어렵습니다.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한수 알려주세욤
아가들 자라는거 보는 낙으로 사시고 좋으시겠어요.
저같이 토요일에 일하는 사람들은...
토요일에 쉬고, 일요일에 쉬고...
이러니 저한테는 황금연휴이죠...
월급도 박봉인데 말이죠...
확실히 컸다는 것이 사진으로도 느껴집니다....^^
나날이 이쁜 짓이 늘어가는 공주님들 보시는 재미에 넘 행복하실거 같아요~ ^^
무겁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에 말을 하려고 하는지...
혼자 오~ 오~ .. 옹알이라고 하던데.
말하면 대꾸해주려면 그것도 재미잇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넘 행복하죠.^^
너무 귀엽습니다.....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나길....
건강하게 쑥쑥 아프지 않게 자라는게
제 희망이자 소원이죠...
얼마전에 사촌오빠가 아들쌍둥이를 낳았어요..
갑자기 저희집안에 등장한 쌍둥이로 인해 다른 쌍둥이들도 왜 남같지가 않고 막 이쁘고 그래요 ^^
딸내미 쌍둥이..아~~~~~~~ 넘 이쁠꺼 같아요.
애교도 두배일꺼 아니예요. >.<
뭔가를 말을 하려고 하는데.
말을 할수가 없으니 얼마나 답답할지
그저 마음이 아플따름입니다.
근데 둘이 머리 길이가 약간 다른듯..하군요.
저희는 이란썽 쌍둥이다보니 서로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쌍둥이라도 이란성의 경우 완전히 다르다고 하던걸요..
어제 머리를 싹 짤라버렸어요.
조만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넘 오래간만아니신가요??
하긴 제가 히로미님 블로그에 테러를 못했으니.ㅋ
비가 왜이리 오는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