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일] 쌍둥이들의 육아 일기

점점 늘어가는 몸무게

한번 울면 잘 멈추지 않는 고집이 점점 늘어가고 있음

요즘들어 눈을 뜨고 바라보는 시선이 점점...
확 물어버리고 싶을 정도의 애교를 부리고 있는 상황...

소혀니의 필살 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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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웃으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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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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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왜 자꾸 쳐다보세요???



이제는 수혀니 차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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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요런..~~





매일 쌍둥이들과 저녁을 같이 보냅니다.

요즘에는 아빠를 빤히 쳐다보니 집에 들어가면 행복을 더욱더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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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혀니는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왜 웃을하고 안하니?? 이오~ 사진 찍기 힘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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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8 09:53 [Edit/Del] [Reply]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이쁘게 키우세요.
  2. 호냥이
    2009/06/18 10:26 [Edit/Del] [Reply]
    저도 148일 된 아들 하나 키우는 중인데 쌍둥이는 더 힘드시겠어요 ㅋㅋ 신랑이 둘째는 쌍둥이로 낳자고 조르는데 엄두가 안나지만 ㅎㅎ 아기들이 참 귀엽네요~
    • 2009/06/18 11:00 [Edit/Del]
      저희랑 비슷하네요...

      남편이 안도와주면 어려운게 육아인거같아요..

      저도 많이 못도와줘서 항상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어요.
      도와주려고 해도 어렵더라구요...

      둘째는 쌍둥이 낳으면 어렵지 않겠어요?
  3. 2009/06/18 14:42 [Edit/Del] [Reply]
    소혀니는 사랑스럽고 수혀니는 시크하네요~^-^
  4. 꽃띠
    2009/06/18 15:26 [Edit/Del] [Reply]
    정말 깨물어 주고 싶게 예쁘네요 >_ <
  5. 2009/06/18 17:48 [Edit/Del] [Reply]
    우와.. 처음 와봤습니다~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특히 머리카락... ㅎㅎㅎ

    음.. 위에 시크하다는 요즘 사람들 쓰기론 세련되고 멋있다 란 뜻으로 쓰긴 하는데
    원래는 도도하고 터프하면서 무뚝뚝하다?? 그런 정도의 의미로 쓰이더라구요.

    여튼.. 쌍둥이 키우신다니 힘드시겠지만 아이들이 예뻐서 힘든줄도 모르시겠는데요~
    프로필보니 저보다 한살 위시군요~~ ㅎㅎ 반갑습니다~~(__)
    • 2009/06/20 10:23 [Edit/Del]
      앗.. 그런가요...

      대전이군요.쿄쿄쿄..그리고 뭐 나중에
      어디선가 뵙게 되면 좋은 조언부탁드릴꼐요.

      이야~
  6. 2009/06/18 20:10 [Edit/Del] [Reply]
    수혀니와 소혀니가 아빠와 눈을 맞추는 시기가 되었군요.
    아이들이 눈을 맞추기 시작할때 정말 아빠의 마음은 살살 녹는데....
    더운 날씨에 아이들 시원하게 키우세요.
    • 2009/06/20 10:24 [Edit/Del]
      제 마음이 살살 녹고 있답니다.. 어쩜
      좋은지 큰일입니다....

      더운 날씨 선풍기를 틀지도 못하고..
      마음은~
  7. 2009/06/18 21:55 [Edit/Del] [Reply]
    와웃.. 정말 많이 컸네요. ^^
  8. 2009/06/19 07:55 [Edit/Del] [Reply]
    와~ 이웃 중에서 쌍둥이는 처음 봐요 +_+
    아고~ 귀여워~
    호, 한번에 두명의 천사를..부럽군요. ^^*
    넘 예쁜 아이들 보기만해도 배부르기시겠어요~
    • 2009/06/20 10:25 [Edit/Del]
      아~ 감사드립니다...

      2명의 천사를 보내주셔셔 더욱이 감사드리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정도입니다.
  9. 2009/06/19 17:36 [Edit/Del] [Reply]
    아 애기들이 너무 귀여워요.
  10. 2009/06/20 15:07 [Edit/Del] [Reply]
    이제 곧 두 공주님께서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집안이 초토화되겠네요. ^^
  11. 2009/06/20 15:41 [Edit/Del] [Reply]
    쌍둥이라 그런지 닮은듯..하지만 풍기는 포스는 사뭇 다르네요..주석이 그렇게 달려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첫만남에 귀여운 아이들 사진보니 세속의 때가 씻기는것 같네요
    • 2009/06/21 01:29 [Edit/Del]
      저도 집에서 보면...

      서로 다른 포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속의 때는 아가들을 보면 싹 지워지고 진답니다..
  12. 2009/06/25 23:59 [Edit/Del] [Reply]
    오랫만에 들렀더니, 그새 많이 자랐네요!
    정말 너무 예뻐요! 게다가 예쁜 천사가 둘이라니!
    부럽습니다! 한 팔에 하나씩 양 팔에 안고, 하루종일 데리고 지내도 하나도 안 힘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