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일 ] 쌍둥이 육아일기- 무럭 무럭 크고 있다죠??
Posted at 2009/06/18 09:19//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132일] 쌍둥이들의 육아 일기
점점 늘어가는 몸무게
한번 울면 잘 멈추지 않는 고집이 점점 늘어가고 있음
점점 늘어가는 몸무게
한번 울면 잘 멈추지 않는 고집이 점점 늘어가고 있음
요즘들어 눈을 뜨고 바라보는 시선이 점점...
확 물어버리고 싶을 정도의 애교를 부리고 있는 상황...
소혀니의 필살 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요래 웃으면 어떤가요?
귀여운 표정?...
어머나~~... 왜 자꾸 쳐다보세요???
이제는 수혀니 차례네요...
요런.. 요런..~~
매일 쌍둥이들과 저녁을 같이 보냅니다.
요즘에는 아빠를 빤히 쳐다보니 집에 들어가면 행복을 더욱더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수혀니는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왜 웃을하고 안하니?? 이오~ 사진 찍기 힘들잖아..








점점 크면서 말썽부리면 큰일일꺼같아요..
쌍둥이라서 사고치면 2배 걱정이죠..^^
남편이 안도와주면 어려운게 육아인거같아요..
저도 많이 못도와줘서 항상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어요.
도와주려고 해도 어렵더라구요...
둘째는 쌍둥이 낳으면 어렵지 않겠어요?
시크하다는 뜻이 무엇인가요???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특히 머리카락... ㅎㅎㅎ
음.. 위에 시크하다는 요즘 사람들 쓰기론 세련되고 멋있다 란 뜻으로 쓰긴 하는데
원래는 도도하고 터프하면서 무뚝뚝하다?? 그런 정도의 의미로 쓰이더라구요.
여튼.. 쌍둥이 키우신다니 힘드시겠지만 아이들이 예뻐서 힘든줄도 모르시겠는데요~
프로필보니 저보다 한살 위시군요~~ ㅎㅎ 반갑습니다~~(__)
대전이군요.쿄쿄쿄..그리고 뭐 나중에
어디선가 뵙게 되면 좋은 조언부탁드릴꼐요.
이야~
아이들이 눈을 맞추기 시작할때 정말 아빠의 마음은 살살 녹는데....
더운 날씨에 아이들 시원하게 키우세요.
좋은지 큰일입니다....
더운 날씨 선풍기를 틀지도 못하고..
마음은~
아고~ 귀여워~
호, 한번에 두명의 천사를..부럽군요. ^^*
넘 예쁜 아이들 보기만해도 배부르기시겠어요~
2명의 천사를 보내주셔셔 더욱이 감사드리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정도입니다.
첫만남에 귀여운 아이들 사진보니 세속의 때가 씻기는것 같네요
서로 다른 포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속의 때는 아가들을 보면 싹 지워지고 진답니다..
정말 너무 예뻐요! 게다가 예쁜 천사가 둘이라니!
부럽습니다! 한 팔에 하나씩 양 팔에 안고, 하루종일 데리고 지내도 하나도 안 힘들것 같아요!
용서해주세요.. 그러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