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퇴근하고 보니 마눌님이 아가들 머리를 확 깍아버렸답니다.
흑흑흑.. 넘 놀라서 깜짝 놀랐답니다...

왜 이리 자꾸 동자승이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머리도 같이 밀어버리고 나니 구분이 안갈때도 있답니다.
뒷모습만 보면 전혀 구분이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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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머리를 밀어버리니 ... 어쩜 마음이 아프던지..
수혀니도 뭐가 그리 아쉬운지 눈물을 흘리는게... 참 영특 한듯합니다.
저희 착각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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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울고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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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소혀니 사진이 올라간답니다.

혹.. 나중에 박한별 같은 연예인이되지 않을까요?? 제 바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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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아~~ 뭘 보고 있는거니?? 머리가 좀 시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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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소혀니는 졸린 표정을 하고 있네요.

이제 머리를 깎아버렸으니 당분간은 머리를 만질 일은 없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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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9 23:31 [Edit/Del] [Reply]
    다녀갑니다,,,
    추천 버튼두 꾸욱 누르구요,,,
    상큼한 하루되세요!
  2. 2009/06/10 01:04 [Edit/Del] [Reply]
    그래도 나름 여자에게 자존심같은 머리칼을...그래서 눈물을?? ㅎㅎ
    뭐 숱이 많이 생기라고 밀어주곤 하던데 좀 더 큰 담에 해도 될텐데..ㅋㅋ
    • 2009/06/10 08:42 [Edit/Del]
      그런가요? ㅎㅎㅎ

      아무래도 저나 마눌님이나 아직은 초보인가봐요...

      자꾸 머리를 긁어서 여름에는 또 더우니까요...

      시원하게 땀띠생기지 않게 깍아줬답니다...

      그래도 이제 적응이 되었나봅니다.
  3. 2009/06/10 08:42 [Edit/Del] [Reply]
    Copy 앤 Paste 제대로 되신것 같은데요? ^^;;;;
    • 2009/06/10 09:28 [Edit/Del]
      그런가요??? 이제는 패스트가 제대로 된건가요??

      헤헤헤헤...

      그런데.. 아직은 좀더 두고봐야겠죵??

      넘 오래간만에 오셨네용~
  4. 2009/06/10 09:40 [Edit/Del] [Reply]
    ㅎㅎㅎㅎㅎ 동자승.....^^:;;;;
    아가들 어렸을 때 머리 밀어주면, 머리결이 더 좋아지고 머리가 더 예쁘게 난다는 말이 있던데..
    그래서 그러신 거 아닐까용...^^
    머리를 밀어도 쌍둥이의 미모는 사그러들지 않는데요~ ^^
    • 2009/06/10 10:39 [Edit/Del]
      잘모르겠어욤...

      우리 동자승들은 아직....

      미모? 감사드립니다...

      머리결이 좋으면.. 나중에 인기가 많겠죠?
      혹.. 트리트** 모델이라도 시켜야 되나요?
  5. 2009/06/10 10:31 [Edit/Del] [Reply]
    어머, 동자승이라니요. 숙녀분들의 미모는 어디가지 않는 답니다. 머리카락 더 많이 나라고 깍으셨나보네요. 근데, 집에서 깍으셨나요? 재주가 대단하시네요. 아가들이 가만 있지 않았을텐데.. 요즘에는 차별화하는 것이 경쟁력 아닙니까. 평범한 아가들은 가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꼬마 숙녀님들 건강하세요!
    • 2009/06/10 10:39 [Edit/Del]
      헤헤헤.. 아직은 집에서 못하죠..

      바리깡으로 한다고 해도.. 아직 쉽지 않죠.
      설마~ 제가 깍여줬을라구요?

      동네 미장원가서 깍았어요..

      6천원줬다고 하더라구요. 1명당 3천원씩...

      수혀니는 미장원에서 엄청 울었다는
      후문이 들린답니다.
  6. 2009/06/10 13:54 [Edit/Del] [Reply]
    히히 ㅋㅋㅋ 귀여워라 ~ ㅋㅋㅋ

    저도 어렸을 때 엄마가 두 번이나-_-! 빡빡이로 밀어버렸다는 ㅠㅠ
    • 2009/06/10 14:33 [Edit/Del]
      그래요? 어케 아세요???

      혹시 그떄 사진이라도 찍어두신건지요??

      전 괜시리 밀었나 걱정했는데.

      감사 감사^^
    • 2009/06/12 16:34 [Edit/Del]
      ㅋㅋ 당연히 엄마가 얘기해줘서 알았죠 ~ ㅋㅋ
      엄마는 머리숱 많이 나라고-_- 밀어줬다던데,
      다... 뻥이었나봐요-_-; ㅋㅋㅋ ㅠㅠㅠ
  7. 2009/06/10 15:56 [Edit/Del] [Reply]
    ㅋㅋㅋ 동자승...정말 귀엽네요. ^^
  8. 2009/06/11 12:14 [Edit/Del] [Reply]
    에구 애기들이 귀엽네요.^ ^
  9. 2009/06/11 16:38 [Edit/Del] [Reply]
    아이구 그녀석들 이쁘네요. 저도 좀있음 시험해봐야겠어요 ㅎㅎㅎ
  10. 2009/06/11 22:06 [Edit/Del] [Reply]
    집에 오셔서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귀여운 아가들,,
    머리를 밀어버리니깐 둘이 더 닮아 보이는데요. ㅋㅋ
  11. 2009/06/12 20:02 [Edit/Del] [Reply]
    어렸을적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이발소가서 삭발한 기억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