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왜 운영할까.

마케팅 넋두리|2008.11.12 22:27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왜 블로그를 운영하냐?  블로그가 뭔데 ? 그거 까페인가 뭔가 그런거아니냐고..
돈드는거 아니냐? 그걸 왜 운영하냐?

이언 말을 들을때는 과연 어디서 어떤 말을 시작해야할련지
마음이 아프답니다.

블로그가 밥을 먹여주냐, 그딴거 운영하는 시간에 다른 돈벌이를 찾아보라는 아는 지인의 말....
파워 블로거이신 분들은 벌써부터 돈벌이가 된 사실이지만....

몇 블로그들은 이미 상업화가 되어버렸고, 그런 현상이 지금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어 가고 있는데. 몇몇 파워 블로거들은 이미 상업화를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저 씁씁한 웃음만 나오고 있다.

제가 자주 찾는 블로그님 몇분은 아주 건강한 블로그 라고 생각됩니다.

남자라면 근육이 빵빵한 그런 블로거님들이 아주 많습니다.
자주 그런 블로그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 분을 이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몇몇 블로거님들은 절 넘 좋게 써주신 관계로 저도 답례를 해야되겠죵..?


1. mepay 블로거 ( 모든 쇼핑몰이 대박나는 그날을 위해)
쇼핑몰 마케팅에 관하여 고민을 하고 있을때쯤이면 우연인지 필연인지 관련 포스팅을 해주심에
너무 감사할따릅니다.
언젠간 족발에 소주한잔을 하고 싶은 블로거입니다. 그런데 기회가 될련지...
스타는 제가 못하기에 배워야 겠습니다...ㅠ.ㅠ.

2. 마이키친 (명이) 블로거  ( 소박하고 살뜰한 맛을 담아내는...)
소솔한 이야기를 아주 바로 앞에서 듣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계시고 있어요. 어쩌보면
에가 아는 몇몇 여성 블로그님들의 한명입니다. 왠지 친근합니다.
몇일전 쵸코렛이 넘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제가 댓글을 남겨달라 했는데...ㅠ.ㅠ
괜찮은 모과를 보내드리기로 약속을 했는데...ㅠ.ㅠ.

3. 주용아빠 블로거
주용이가 넘 맘에 들기도 하고 왠지 저랑 취미도 조금은 비슷한... 같은 니콘유저이기도 하구요.
그래봐야 전 주용아빠님이 쓰시는 모델에 비하면 제가 쓰는 모델은 한찬 오래전에 나온 모델...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도 가깝지만... 아직 얼굴을 뵈지는 못했지만.. 언젠간 꼭 볼껍니다.

4.히로미 블르거 ( hiromi's sweet day.)
때론 여동생같고, 블로그에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블로거중 한명입니다.
명이님 블로그에서 여차저차해서 알게된 블로그님.

5. 호박툰
호박툰을 모르시는 분이 없을 정도로 블로그에서의 왕별이라고 해도 되죠.
게다가 미인이라서, 인기가 넘 많다죠.. 요즘에는 강의까지 하시고,
방송에도 나오시고. 블로그를 꽤 오랜 시간동안 하셔서인지 글 쓰는 노하우가 프로급이랍니다.
한번 글을 보기 시작하면 마약처럼 헤어나오기 힘들정도의 매력이 있답니다.

6.
미미씨
남들과 다르게 쌩뚱스러운 부분들이 잇지만. 그런 부분들이 모든걸 커버해주는 블로거이시죠.
때로는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블로거님. 아잡.. 만화책도 좋아하시는 분이라.ㅋ

7. 세담의 산행이야기
제가 개인적으로 산을 예전에는 무지 좋아했습니다만, 지금은 결혼을 하고, 임신한 와이프로 인해
산에는 커녕 근처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 아픈일이 있지만. 세담의 산행이야기를
볼때면, 사진만 봐도 산 정상에 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사진만 봐도 기분이 펑 뿔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8. 인터넷을 헤엄치는 넷물고기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서 어찌 저찌하여 알게된 블로그라서 유심히 매일 매일 보고 있는 와중에
저랑 약간은 비슷한(?) 일을 하신다는.. 이래 저래 보니, 쓰신 책도 제가 읽어보았고.
전 발행한지 몇일도 안되서 즉시 구매를 했으니..ㅋㅋ 넘 잘 읽었지요.
때로는 음악이 올라오는 쎈스.. 몇일전엔 마이클잭스 노래까지.....

9. 토마토 새댁네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온라인 관련 공부도 하시고, 농업에 힘을 항상 힘을 불어 넣기 위해서
열정을 바치는 모습이 저한테는 항상 용기를 가져다 주시는 블로거님...
시골의 사진들이 저에게는 정겨워 보입니다.
이쁜 공주, 왕자님과 함께 사는 모습이 좋아보이기에 시골에 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게 하는
블로거..

10. 펀펀데이의 솔직발칙 톡톡
제가 매일 매일 방문하는 유일한 블로그중 하나입니다.
온라인계의 살아있는 구성애 선생님정도로 해야겠습니다. 콘돔쇼핑몰을 하신다고 들었는데
잘되는지 걱정이 됩니다만, 블로그 내용들이 때로는 야한(?) 상상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기에
좀 걱정이 됩니다만, 내용이 넘 좋아요.


이 외에
비앤아이, dama's world, lovely , 기억공작소, 불닭의 사진세상, 시골친척집, 이셀러스,지구별 여행자, 프레시 덕, 피앙새 주부, 문성실, zzip  외에 많은 분들 은 다음 기회에
계속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 천천히 전부 설명을 적기에 시간이 ... )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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