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육아일기 728x90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D+394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봐요. 퇴근후에 집에 들어가보니 쌍둥이 엄마가 제 카메라로 아이들을 사진을 좀 많이 찍었네요. 상당히 이쁘게 찍어서 이렇게 살포시 공개를 하려고 합니다. 마눌님이 아직 사진실력이 조금 부족하다보니 셔터값 조절이 조금은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흔들힌 사진들이 조금 있답니다. 전 마눌님 사진 실력보다는 아이들이 그만큼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사진이 조금 어렵답니다. 다양한 표정의 수혀니 모델포즈는 소혀니가 최고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D+341 쌍둥이 육아 일기 특이 사항 : 돌 까지 20여일 정도 남아있습니다. 돌 잔치는 약식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가족들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는 걸로 돌잔치를 하려고 한답니다. 수혀니 : 앞니 두개 나왔음 ( 아렛니 ) 송곳니 ( 윗니) 앞니의 경우 2 ~ 3 mm정도 나와 있음. 육안으로 확실하게 보임. 소혀니 : 앞니 아주 쪼금 이빨이 보이지는 않으나, 뿌리가 약간 보이기 시작. 잠시 사진을 찍고 있는 와중에 tv 리모콘을 잡고 테러를 해버렸답니다. 사진을 찍고 바로 테러현장은 정리가 되었답니다. 오징어 다리를 물고 있답니다. 이빨이 나오고 있기에 상당히 간지러운가 봅니다. 오징어 다리라서 많이 위험하지 않은듯합니다. 단, 오징어를 줄때에는 조심해서 줘야한답니다.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 331일 ] 쌍둥이 육아 일기 특이 사항 : 수혀니는 일주일 동안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 심한 증상은 아니지만, 콧물과 재채기가 많습니다. 소혀니는 수혀니때문에 감기가 들었습니다.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는 원하는 모든 일들이 다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점점 볼살이 탱탱해지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 할아버지, 할머니와 노느라 정신없은 몇일... 그리고 몇일 새로운 한주의 시작... 몸무게는 아직 측정불가 : 하루 하루 들수가 없음. 소혀니는 기어다니느라 여기 저기 들쑤시고 다님.. 그래서 방 청소는 매일 해야하는 상황...ㅠ.ㅠ 수혀니는 낮은 포복자세만 항시 유지하고 있음. ( 곧 앉으려고 하는 자세??) 242일째 ( 8개월이 지나 9개월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 - 아직 혼자서 앉지 못하지만. 자꾸 일어나려고 궁둥이를 들었다. 내렸다... 요래~~~ 함 섹쉬한가요? 두 팔을 쭉 떧고 고개 들기.... 오메~~ 볼살이 통통... 다들 한가위에 맛난 음식 많이 드셨는지요? 한 주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활기차게 시작해보아요^^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노하우 모기매트로 인하여 2도 화상을 입다. 오전에 보건소게 갔다가 집에서 아이들 손가락을 보다가... 음~~음~~ 소혀니 이제 점점 앞으로 쪼금씩 기어다니기 시작하기에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모기매트에 손가락을 넣어서 모기 매트가 빠지고 손가락을 계속 놓은 모양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무래도 모기를 물리지 않게 모기장을 설치하는데.. 저희는 집에 좁아서 방문형 모기장을 설치했습니다. 예전보다 모기는 많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마리는 들어갑니다. 이런 모기도 아이들한테 물리지 않게끔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런 모기가 싫어서 아이들이 잘때 무기가 물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기매트를 많이들 씁니다. 하지만. 이런 모기 매트가 건강에 유해? 무해 유무를 떠나서 엄마의 마음이야 모기가 물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죠. 아침에 보니 어른들 물..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하늘을 날고 싶어요. 오늘로써 태어난지 이제 198일 되었습니다. 특이사항 : 소혀니는 낮에는 잘 웃고 놀고. 밤에는 일찍자고... 수혀니는 낮에 많이 자고. 밤에는 잠도 안자고 계속 땡깡~~ㅠ.ㅠ. 소혀니를 공개합니다. 제 핸드폰은 PDA인 관계로 인하여 동영상 촬영기능은 있으나. 해상도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마눌님의 쿠키폰으로... 소혀니 잠자기 전에 놀아주기. 평상시에도 잘 웃는답니다. 그런데 밤이라 그런지 잘 웃지는 않네요... 그 시간에 우리 수혀니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어찌나 배가 고팠는지 동네 시끄럽게 우는 바람에.ㅎ 다 먹고 바로 뒤집고 놀았답니다. Review 대구 나들이 그리고 활어회 185일 쌍둥이 일기 대전 ~ 동대구 : 18,000원 * 2 장 외할머니를 좋아하네요. 이모도 보면서 살살 웃는 모습이... 토요일 점심에 일과를 마치고 대구로 GO~ GO~... 대구에는 마눌님의 집이랍니다 또한 제가 몇년전에 자취를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처갓집으로 일단 가서 인사드리고 저녁에 마눌님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소혀니도 회 냄새가 나는가 보네~ 군침이 땡기는가 보네.. 수혀니는 뭐가 그렇게 좋아? 수혀니 친구 앗.. 3개월 차이지만.. 태어난 해가 틀리니.. 언니네요..ㅎㅎㅎ 마눌님의 친구 딸이랍니다. ..은설이~~ 소혀니도 회 냄새가 나는가 보네~ 군침이 땡기는가 보네.. 저도 가끔 이렇게 좋아하는 초밥도 나왔습니다. 4개라서 넘 ~~ 서운했지만요.. 그 외에 이렇게 많은 음식들이 나왔..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섹쉬한 표정을 만들어봐요~ [ 쌍둥이 탄생일 : 180일] ] 수혀니는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새벽 2시가 되도 눈이 멀쩡... ( 다행이 아빠가 새벽 3~4시가 되야 잠을 자기에 다행이지만....) 소혀니는 9시만 되면 잠꾸러기 된답니다. 아침마다 조금씩 이유식을 시작. 수혀니는 자꾸 거부하지만, 조금씩 먹이고 있음. 쌍둥이 아빠는 용감하답니다. 소혀니 오늘따라 섹쉬한 표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한눈 팔면 바로 바로 누워버린답니다. 고개를 팍 들고... 이렇게 살짝 살짝 웃다가도... 우~~ 우~~ 섹쉬한 표정을 벌써부터 만들면 어떻게 하라는 말이얏? 소혀니를 찍으려고 한건 아닌데. 자꾸 수혀니가 벌써부터 질투를..... 수혀니의 모습은 살짝... ( 모야~) 쌍둥이지만.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거..ㅎ 이란성 쌍둥이들은 이..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실체를 드러낸 섹시한 가슴골..... 쌍둥이들이 태어난지 오늘 [ 169 일 ] 지났습니다. 오~ 노 이렇게 깜찍한 쌍둥이들을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혼자 잘 놀고.. 이제 수시로 엎어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넘 좋습니다. 하지만 엎어지고 혼자~ 낑낑댑니다. 엎어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팔이 좀 많이 아플때는 울기도 한답니다. 낑낑~낑낑 대고.. 다시 돌아 눞히면 잘 놀다가 다시 뒤집어 집니다. 2009년 2월 6일에 태어난 쌍둥이들입니다 ( 이란성 쌍둥이 ) 우리 이쁜 수혀니 우리 이쁜 수혀니기 오래간만에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제법 고개를 번쩍 들고 있는 수혀니 맞습니다. 이상한 시선으로 사진 아래를 보시면 안됩니다. ( 19세 금물 ) 조금은 야하지는 않죠? 괜찮죠... 흐~~ 이제 제법 고개를 살랑 살랑... 아직 가슴골이 발달되..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나도 이제 뛰어나디고 싶어요. 언제쯤 뛸수 있나요? < 165일 > 나도 이제 뛰어다니고 싶어요. 아직은 이제 겨우 엎어지는걸 하고 있지만, 기다려보세요. 나도 조만간 뛰어다닐껍니다. 이제 165일 밖에 되지 않아서 못뛰어요.. 이제 엎어지고 구르고..??? 아직은 말도 잘 못하지만.... 쌍둥이로 태어난 수혀니. 소혀니... 쌍둥이 아빠로써 빨리 뛰어다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수현이는 가만두면 자꾸 고개를 들고 .. 개구리 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울 이쁜 소혀니가 이렇게 자주 엎어지고 있답니다. 이렇게 확 누워서 쳐다보는 눈빛이 커서 무엇이 될련지 궁금합니다. 같이 태어났지만.. 아니 1분 차이로 동생이 되어버린 소혀니... 하지만. 소혀니는 깜직한 모습이랍니다. 우리 소혀니는 뭐가 그렇게도 좋은 자꾸 웃기만 한답니다. 아빠를 보고 있어서 그런지 넘 좋은가 봅니..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둥이 아빠 일상 아내의 브래지어를 풀어보니 난.... 몇 일전 아내의 다급한 소리에 급하게 달려갔다. 샤워를 하고 속옷을 입고 나오려고 준비중이었나보다... 샤워를 하기에 별 생각없이 쌍둥이들과 놀고 있는데. 샤워를 다 끈냈거 같은데 다급한 소리가 들려 아내 " 자기야~'" ( 샤워를 다하고 나와야 하는 그녀가....) 나 " 왜~ " 아내 " 미안한데 어디 어디 서랍에 있는 속옷좀 가져다줄수 있어? " 나 " 아까 샤워하기 전에 가져갔는데 왜? " 아내 " 가져다주면 안될까? " ( 분명히 샤워하기 전에 들고 가는걸 봤는데...) 나 " 알았어 . 어떤거 가져다줘? " 아내 " 거기 서랍열면 있는데. 맨 앞에 있는거.. ~ 미안해 " 나 " 그래.. 이거 맞지? " ( 화장실 문을 빼꼼 열고 속옷을 주고...) 아내 " 응. 미안해~" 분명히 속옷을 가져..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 159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이제 제법 조금씩 어리광도 부리고, 옹알이가 점점 늘어가고 있음 소혀니는 웃음소리가 아~아~응~ 많이 웃는 현상은 좋지만.... 뭐가 그리 좋아서 웃는건지... 수혀니 가끔 창문을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러다나 이렇게 조금씩 눈이 감기더군요... 3분후에는 아시죠??? 소혀니 손의 위치가 벌써부터 셀카를 찍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곧 흥미를 잃은듯 따분한 표정으로 절 쳐다봅니다. 전 바로 안고 살살 달래주고 같이 얘기(?) 한답니다.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 151일 ] 쌍둥이 아빠 육아일기 이제 드이어 151일 지났습니다.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5개월이 지나고. 6개월차 되었네요 태어났을때보다 몸무게, 키도 부쩍 자랐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2배 이상은 자라고.. 손 크기도 점점 커지고 있답니다. 점점 옹알이는 많아지고 있답니다. 아빠 손와 우리 수혀니 손 크기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전혀 관심없어 보이는 수혀니... 심술쟁이 수혀니는 이제 아빠의 눈을 한번씩 피하네요. 하필 왜??? 이 시간에 소혀니는 잠을 자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혀니는 잠에 빠져있답니다. 요즘에 옹알이를 무쪽 많이 하더니 피곤해서 잠을 자고 있네요... 잠을 자고 있을때가 제일 이쁘다고들 하던데요..., 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 145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 145일 ] 쌍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어제 충청 투데이에서 연락이 왔음. 금일자 신문에 블로그 내용을 쓰고 싶다고. 은괘히 승낙... 오늘자 충청 투데이 10면에 쌍둥이 육아관련 내용이 실림... 기분이 묘함... 충청 투데이 신문에는 2번째 기사가 나갔지만, 그래도 항상 떨리는 기분이 묘함 2006년 쇼핑몰 창업 관련해서 기사가 올라갔지만... 언 3년만에 기사가 올라감. 그런 기념으로 컨셉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지만.. 매번 실패. 오늘은 쌍둥이 중에서 첫째인 수혀니 특집으로 글을 쓰려고 했으나. 아무래도 동생 소혀니가 삐질듯하여.. 그렇다고 .. 기왕 시작한거. 수혀니 사진이 조금 많을지도 모른다는..... 우리 수혀니는 이상하게 잘때보면 뒷태가 장난아니랍니다. 애늙은이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나이 ..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