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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Accessory

당신이 먹는게 삼대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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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당신이 먹는게 삼대를 간다.

책 제목에서 일단 한번 놀라게 합니다. 당신이 먹는게 삼대를 간다. 지금까지 채식보다는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습성으로 인하여, 건강이 예전보다 좋지 않다는 생각을 예전부처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은 왜 음식을 잘 먹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수 있는 책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좋지 않은 식습관은 술, 담배, 폭식, 과식등 각종 좋지 않았던 습관을 그나마 결혼을 하고 고쳐졌지만, 그래도 일부 나쁜 습관은 아직도 가지고 있는 지라 이 책을 통해서 고쳐야하는 식습관이 정말 한두개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지금 먹는 음식이 후손의 유전자를 바꾼다! 

 

『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는 음식이 사람의 유전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 화제가 된 SBS 다큐멘터리 「생명의 선택」 3부작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이 책은 부모의 식습관이 자기 자신은 물론 자녀와 손자의 건강까지 결정한다는 사실을 첨단 유전학 이론인 ‘후성 유전학’을 통해 증명한다. 쉽게 설명해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곧 유전자를 켜고 끄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 예방의학의 권위자 딘 오니시 박사를 비롯해 20여 개국의 과학자와 의료진의 연구 결과를 통해 음식과 유전자의 상관관계를 밝힌다. 유전자의 운명이 식사와 환경으로도 바뀔 수 있음을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 인터뷰는 물론, 우리나라와 외국의 사례를 제시하고 사진과 간단한 해설을 덧붙였다. 한편 GMO, 비정상적으로 사육된 가축에서 나온 육류, 농약과 화학 비료로 오염된 채소 등 우리 밥상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예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드시던 소박하고 오염되지 않은 먹을거리로의 회귀를 주장한다.   단지 식단을 조절해 90일 만에 수술 없이 암을 이긴 미국의 잭 맥클루어 씨(65세, 회계사)와 4개월 동안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55킬로그램을 감량한 우리나라의 서모 씨(21세)의 사례를 통해 우리 밥상에 숨겨진 기적과 같은 힘을 만나 보자. 

 

▶ 저자 소개  - 신동화 

1995년 SBS PD로 입사해 「그것이 알고 싶다」, 「TV 동물 농장」,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연출했다. 과학, 문학, 생활이 만나는 경계에서 생성되는 가치와 의미를 방송과 책을 통해 표현하는 작업에 몰두하는 스토리텔러다.   이 책의 토대가 된 2010년 SBS 창사 특집 「생명의 선택」 3부작으로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했다. 2003년 「TV 동물 농장」으로 PD연합회 실험 정신상을, 2007년에는 자연사 다큐멘터리 「침팬지 사람을 말하다」 3부작으로 방송위원회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된 도리로써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다소 자극적이었던, 책 제목과 같이 지금 먹고 있는 음식들이 지금의 몸과 후세의 몸에 영향을 끼친다는 정말 무서운 내용이었습니다. 하루 하루 먹는 음식들이 지금은 잘 모르지만, 후대에 끼칠 영향을 생각해보니, 작은 음식 하나 하나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먹고 있는 많은 음식들 가운데,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과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을 정확하게 알고 먹는거 만큼 중요한 일은 없는듯합니다. 지금먹고 있는 인스턴트 음식들이 정말 아이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간식이 될수는 있으나. 그런 간식들이 아이들한테는 정말 해롭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한번더 즉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된
합니다.  무심코 먹었던, 수 많은 음식들이 몸에 해로운지도 모르고, 먹었던 시간들이 조금은 후회스럽습니다. 또한 음식들의 스트레스가 우리 몸까지 끼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서구의 빠르고 간편한 인스턴트 음식들을 통해서 알수 없는 많은 병들이 생기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큰 화두가 되는 비만이라는 큰 병은 정말 고치기 힘든 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음식과 함께 아이들의 밥상을 한번쯤 생각을 하는 기회를 준 책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한번 쯤은 꼭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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