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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육아 일기

연예인이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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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우리집의 귀염둥이들의 살인미소때문에 퇴근만 기다려지는 쌍둥이 아빠랍니다.

요즘에 들어 가끔씩 TV도 보고 친구들랑 같이 놀다보니 다양한 포즈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동요를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오늘 외출을 시도를 하려고 했지만, 너무 추운 날씨로 인해서 집에 있었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고 하니 정말 큰일 입니다.





초 필살기인 양손가락을 입으로 살포기 넣어주는 포즈를 취해주는 소혀니랍니다.

손가락을 살포시 넣는 포즈는 어디서 배워왔을까요?




머리~ 어깨 ~ 무픞~팔~ 이 동요를 틀어주면... 


어느새 손이 머리에 자동으로 손이 올라간답니다.  

( 살포시 콧물이 조금 흘렀네요 )






아빠~ 목도리가 넘 따뜻해요..


결혼 전에 커플로 했던 목도리가 이렇게 유용하게 쓰일줄 몰랐습니다.

파랑색은 아마도 제가 했던 목도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지만. 윙크를 하려고 한답니다,
 
아직은 한쪽눈 하기가 어려운지 두 눈을 지그시 감는 윙크를 한답니다.
 
이제 어느덧 2주도 남지 않았데요.. 2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갔습니다.


동생의 윙크를 따라하는 수혀니랍니다.

외출 준비를 하려고 목도리를 했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수혀니랍니다.





수혀니. 소혀니가 같이 서 있답니다.

아무래도 키 차이는 수혀니(첫째)가 조금 크답니다.





이제 목도리를 풀러도 되는데, 자꾸 목도리를 하고 있는 소혀니랍니다.





이제 제법 잘 뛰어다니고..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아빠~~ 엄마~~...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자기 시간을 보면서  소리도 곧 잘 지른답니다. 

2011년에는 더욱더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이제 말을 조금씩 조금씩 시작하면

아빠, 엄마가 조금 힘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게뭐야? " "왜?' 이런 질문을 받을때가 온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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