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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둥이 아빠 일상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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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광역시 블로그 기자단에 응모를 했는데,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다지 인기가 많은 블로그는 아닌데 이렇게 선정해주셔셔 감사할 따름입니다.

대전에서 산지 언 20년이 되어가네요. 하지만. 대전에도 좋은 곳이 많다는 걸 몰랐습니다.

이번 블로그 기자단을 활동하면서 대전에 명소들을 열심히 취재활동을 해야겠습니다.



오늘 오후 오후2시부터 진행된 대전시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에 갔다왔습니다.

오후 1시 50분까지 오라는 문자를 받고 황급히 갔지요.

제 자리가 있어서 착석을 했습니다.

대전시에서 이번에 1기 기자단이기에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17명의 블로그 기자단은 대전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알고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저 또한 17명중 한명이랍니다.


이 사진은 완전히 발로 찍은 사진입니다. 심하게 흔들린 사진이 영~ 보기 좋지 않아 보입니다.

   기자증을 받아보다.
 


제 자리에 가보니 저의 기자증과 여러가지 선문들이 이쁘게 놓여져있었답니다.
그중에 가장 눈에 들어보는 부분이 " 대전 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 이 눈에 보였답니다.


저 사진은 3~4년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최근에 들어 증명서 사진을 찍은 기억이 없고. 찍을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예전 사진 밖에 없네요.

저기 보이는 작은 금색 박스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오호~~ 4기가 유에스비메모리였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달아봤습니다. 넘 이쁘더라구요.
용량이 조금 컷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옆에 주황색은 레뷰에서 준 8기가 유에스비 메모리랍니다.

 처음 위촉장을 받아보다.
 
위촉장은 일일히 직접 받았습니다.



 에이레네님디 받으실때 입니다.
제가 받는 모습은 제가 찍을수가 없기에 전 받자마자 바로 찍었답니다.




박성효 시장이 직인이 찍힌 위촉장입니다.

박성효 시장은 오늘이 몇번째 만남(?) 이었습니다. 예전에 간담회때 잠시 뵌적이 있는데,  오늘도 이렇게 또 뵈었답니다.


   회의실에서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장님과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 대전 동물원에 들어오는 거북이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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