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갈비찜으로 초대합니다.

Posted at 2010/01/11 22:00// Posted in 요리 자랑

주말 저녁에 마눌님이 TV를 보더니 매운갈비찜을 해주겠다고 하니
일단 기다려보기로 했답니다.

예전에 만들어준  피자에 대한 보답을 해준다고 한답니다.

집에서 만들어본 피자 (보기)  

쌍둥이들과 노는 사이 마눌님은 시장에 갔답니다.

"어떤 음식을 해줄까? " 혼자만의 고민을 해보았답니다.


만드는 방법 :
1. 시장에 간다.
2. 해당 재료를 산다.
3.. 해당 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시작
4. 맛나게 먹는다.

제 맘대로 레시피를 만들어 봤는데요

이건 아니지요?

만드는 방법은 요기 ( 둥이맘오리) 를 클릭하세요











어떠세요?  넘 빨간가요?

마치 닭날개처럼 보이시나요?

그 맛은 아주 죽여준답니다.
통닭으로 오해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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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철 별미 - 돼지갈비 매운조림!! // 둥이맘오리의 일상탈출기 2010/01/12 13:30 [Delete]

소중한 댓글을 남겨주시는 방문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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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PaPa
    2010/01/11 23:03 [Edit/Del] [Reply]
    아,, 이런 매운 등갈비 요리인가요?
    너무 맛있겠습니다 ㅜㅜ
  2. 2010/01/12 02:32 [Edit/Del] [Reply]
    너무 원초적인 발언인지라 삼가할려고 했는데..."침이 막 고이네요~~"ㅋㅋ
    손으로 들고 먹는 재미도 쏠쏠할 거 같아요~
  3. 2010/01/12 08:31 [Edit/Del] [Reply]
    아..군침도는데요.ㅎㅎ
    사모님블로그로 휙 넘어갈랍니다.
    따뜻한 하루되세요~
  4. 2010/01/12 10:35 [Edit/Del] [Reply]
    오! 정녕 집에서 한거에요?
  5. 2010/01/12 11:57 [Edit/Del] [Reply]
    이러다 음식점 차리시는거 아니에요? 정말 감탄감탄!!!!
  6. 2010/01/12 14:26 [Edit/Del] [Reply]
    점점 요리블로그가 되는거 같은 느낌?! ㅋ
  7. 2010/01/12 14:50 [Edit/Del] [Reply]
    캬~~ 맛있겠어요.
    이번 주말 저녁 메뉴로 아이들이 선택한건데, 이렇게 맛있게 만들어질라나 걱정입니다.
  8. 2010/01/12 16:08 [Edit/Del] [Reply]
    앗, 너무하시네요.
    저리 맛잇는걸 하시고,,,
    입이 저절로 벌어집니다.
  9. 2010/01/12 16:55 [Edit/Del] [Reply]
    아니! 집에서 이런것도 만들어 드십니까? 오오~ 저도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10. 2010/01/12 18:10 [Edit/Del] [Reply]
    보기만 해도 침넘어 가네요 ㄷㄷㄷ 근데 제가 만들기에는 난이도가 너무 높은 것 같아요 ㅠㅜ
  11. 2010/01/12 20:13 [Edit/Del] [Reply]
    야근 히면서 맛 없는 회사 식당밥 먹고 왔는데...
    이런 염장은 반칙입니다 ^^

    정말 맛나 보입니다.

    부럽군요.
  12. 2010/01/12 21:18 [Edit/Del] [Reply]
    마지막 사진은 화이트밸런스 때문에 유독 붉게 보인 것이겠죠??ㅎㅎ
    위 두 사진의 색감이 저는 더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13. 절대강자꼬마마녀
    2010/01/12 23:50 [Edit/Del] [Reply]
    야밤에 이런 테러를 ㅠㅠㅠㅠㅠ 모니터를 보고 침이 꼴깍넘어 갑니다 부러워요!!! 염장이에요!!!
  14. 2010/01/13 00:43 [Edit/Del] [Reply]
    아 안그래도 배고픈데 ㅜㅜ
  15. 2010/01/13 13:16 [Edit/Del] [Reply]
    무슨요리일까..하는 복잡한 생각. 매운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괜찮겠네요.
  16. 2010/01/13 13:25 [Edit/Del] [Reply]
    참 정갈하고 먹음직 스럽네요~ 꿀꺽~!!^^
  17. 2010/01/14 01:48 [Edit/Del] [Reply]
    우와! 발라먹는 재미가 솔솔하겠는걸요! ㅎㅎ
    이 시간에 보니, 술안주로 급 땡기네요 >.<
  18. 2010/01/14 02:11 [Edit/Del] [Reply]
    요리집을 하나 차려셔도 될듯 같습니다. 워낙에 요리를 잘 하시니..보는 눈도 즐겁네요. ^^
  19. 2010/01/14 08:22 [Edit/Del] [Reply]
    오늘따라 유난히 음식 포스트가 눈에 많이 띄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과 같이 먹으면 환상일 듯 하네요. ^^
  20. 2010/01/17 22:59 [Edit/Del] [Reply]
    시뻘건게 완전 매워보여요 ㅠ
    완전 맛있겠당 ㅠ_ㅠ
    맥주랑 정말 잘어울리겠는걸요?
    아 배고프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