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갈비찜으로 초대합니다.
Posted at 2010/01/11 22:00// Posted in 요리 자랑주말 저녁에 마눌님이 TV를 보더니 매운갈비찜을 해주겠다고 하니
일단 기다려보기로 했답니다.
예전에 만들어준 피자에 대한 보답을 해준다고 한답니다.
집에서 만들어본 피자 (보기)
쌍둥이들과 노는 사이 마눌님은 시장에 갔답니다.
"어떤 음식을 해줄까? " 혼자만의 고민을 해보았답니다.
만드는 방법 :
1. 시장에 간다.
2. 해당 재료를 산다.
3.. 해당 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시작
4. 맛나게 먹는다.
제 맘대로 레시피를 만들어 봤는데요
이건 아니지요?
만드는 방법은 요기 ( 둥이맘오리) 를 클릭하세요
1. 시장에 간다.
2. 해당 재료를 산다.
3.. 해당 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시작
4. 맛나게 먹는다.
제 맘대로 레시피를 만들어 봤는데요
이건 아니지요?
만드는 방법은 요기 ( 둥이맘오리) 를 클릭하세요
어떠세요? 넘 빨간가요?
마치 닭날개처럼 보이시나요?
그 맛은 아주 죽여준답니다.
통닭으로 오해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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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별미 - 돼지갈비 매운조림!! // 둥이맘오리의 일상탈출기 2010/01/12 13:30 [Delete]








너무 맛있겠습니다 ㅜㅜ
등갈비요리찜이랍니다.
맛나겠죠?
손으로 들고 먹는 재미도 쏠쏠할 거 같아요~
손으로 들고 먹는 재미가 진자로 쏠쏠하답니다.
사모님블로그로 휙 넘어갈랍니다.
따뜻한 하루되세요~
그쪽으로만 가지 마시고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정녕 집에서 한거맞아요.
좋게 봐주셔셔 감사할 따름입니다.
너무 미천하여 요리블로그가 될수는 없어요
이번 주말 저녁 메뉴로 아이들이 선택한건데, 이렇게 맛있게 만들어질라나 걱정입니다.
저희보다 더 맛나게 만드실꺼 같아요.
저리 맛잇는걸 하시고,,,
입이 저절로 벌어집니다.
저도 입이 딱 벌어졌답니다.
너무 맛이 좋았답니다.
김군님이 하시면 저희보다 더 맛나게 하실꺼같은데요.
더 좋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난이도는 중간 정도 됩니다.
이런 염장은 반칙입니다 ^^
정말 맛나 보입니다.
부럽군요.
칭찬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위 두 사진의 색감이 저는 더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화이트발란스에서 좀 문제가 생겼더라구요...
헤헤헤.. 부럽긴요..
얼마나 맛있었는데요..ㅎㅎㅎ
언제 얼굴한번 보여주세요.
빕* 이런데서 먹는것보다 훨씬 맛이 좋던데요.
오늘은 어떤 저녁 메뉴를 드셨나요?
이 시간에 보니, 술안주로 급 땡기네요 >.<
넘 춥네요..
추운 날씨에는 술도 쪼금...ㅎㅎㅎ
저희 와이프 실력입니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과 같이 먹으면 환상일 듯 하네요. ^^
천년 만년되었습니다..
맥주맛을 느끼고 싶습니다.
완전 맛있겠당 ㅠ_ㅠ
맥주랑 정말 잘어울리겠는걸요?
아 배고프다 T^T
요즘에는 매콤한게 자주 떙기는 계절인거 같아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