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발견
쓰레기를 작품으로 만드는 일
얼마전 집에 오는 길에 어느 누가 버린 의자 2개를 주워와버렸다. 그동안 쓰던 의자는 몇년전에 주워왔었지만.... 이제는 너무나 오래되어서리 버리고 이번에 새로 의자를 살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에 누군가 버린 의자를 주워와서 리폼을 할까하고 주워와 버리고 말았다. 이렇게 생긴 의자가 있기에.주워 왔기는 하나.. 상태는 아주 최악. 이렇게 지저분한 의자가 몇번의 페인트와 천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보니. 젯소 1번 살짝 칠하고.. 그리고 흰색 페인트 한번 칠하고. 의자는 천을 벗끼고, 젖소천을 구매해서 칠했답니다. 젖소천은 옥*에서 2마정도 8천원에 구매. 페인트 5천원, 젲소 8천원 ( 각각 반이상 남아있네요..) 페인트용 붓 2개 2천원 total : 1만8천원 소비. 어때요? 괜찮죠? 아마 이 의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