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마음껏 신차를 시승을 할수 있다는 이번 이벤트 구미가 마구 마구 땡기기에
이렇게 응모를 하지만.. 그 결과는 기다려봐야 ...
응모 차량은 마티즈, 라세티 응모를 하면 원하는 색상까지 선택을 할수 있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빨간색 라세티에 살포시 응모를 해본다.
왠지 마티즈도 땡기기는 하지만. 아이들 (쌍둥이)들을 데리고 다니려면, 아무래도 뒤에가 좀 넓은게 좋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안전성. 그렇다고 해서 마티즈가 안전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건 트렁크에 쌍둥이 유모차를 싫으려면 마티즈로는 좀 부족하다.
마티즈로는 뒤에 유모차한개 ( 일반 유모차의 2배크기)를 싫는게 아무래도 조근은 어렵다.
그래서 과감히 라세티로 응모를 해본다.
라세티 뒤에 유모차를 넣고 좌석에는 카시트를 설치하고, 그리고 잠시라도 어디론가 갈수 있다는 행복에 ...
쌍둥이들을 데리고 어디론가 떠난다는데. 아직 차가 없는 나로써는 조금은 어렵지만,
이번 기회로 당첨만 된다면.. 꿈만 같은 일이겠지만.
그래도 1년 시승이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