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의 육아이야기/둥이 아빠 일상
포레스트 공기청정기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다.
세상에는 수 많은 제품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중에 아기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는 공기청정기 하나쯤은 꼭 사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도 그래서 공기청정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에어비*"라는 제품을 쓰고 있는데 이건 생각보다 괜찮은 듯 싶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에서 착안을 해서 공기청정기를 팔아보겠다는 생각으로 도매거래처를 찾던중 눈에 띄는 업체를 발견해서 몇번의 메일과 연락을 통해서 물건을 받아보았습니다. 도매가 대략 **만원에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래봐야 10만원 가까이 됩니다. 1개당.... 그런데 소비자가는 18만원 ( 가격만 지켜달라는 본사의 부탁) 을 뭐 손해볼껀 없으니... 하지만. 이 물건 종류별 2종을 받는순간 저희 스트레스는 시작되었습니다. 왜 스트레스가 쌓였을까요? 다 한번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