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GuestBook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1. 2010/03/06 14:33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갑작스러운 방문글에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2009 우수블로거분들께는 이 소식을 알려드려야겠기에, 직접 방문글을 남겨드립니다~!

    너무 조용했던 2009년의 티스토리를 반성하며, 좋을일로 시끄러운 티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2010년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첫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의 테터데스크와는 달리, 더 편하고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첫화면 꾸미기" 기능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지 내용을 참고하시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78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초벌구이마을
    2010/03/06 12:58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 블로그라는것을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를 않아서
    감사하게도 글을 남겨주셔서 이렇게 다시 글을 남기네요
    선생님꼐서도 쇼핑몰을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그럼 선생님께서는 블로그만을 가지고 영업활돌을 하고계신가요
    요즘 저도 홍보에 관해서 매우 관심이 많아서요.
    참 어렵더라구요..
    선생님의 조금이나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0/03/07 12:55 [Edit/Del]
      블로그만을 통해서 마케팅 진행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SNS 특성상 여러가지를 접목을 시켜야 한답니다.

      어떤 조언을 드려야 할지 고민이랍니다.
  3. 최경화
    2010/03/05 15:50 [Edit/Del] [Reply]
    쌍둥이 임신 사실 확인하고 네이버 검색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가끔 들어와서 글만 읽고 나가곤 했는데,,
    오늘은 따뜻한 아빠 마음이 담긴 글을보며 눈가에 눈물이 맺히곤 해서 글 남깁니다.

    전 이제 7주 인데 앞으로 출산할일, 육아할일들이 너무 막막해 악몽(?)까지 꾸곤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현이, 소현이 이쁘게 키우시는 아빠 모습 보면서 나도 잘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저를 길러 주신 아빠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어 가슴 아파오네요.

    앞으로도 이쁘고 건강하게 육아 잘하시구요,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자라길 바랍니다^^
  4. 2010/03/03 19:23 [Edit/Del] [Reply]
    대전 블로그 카페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같은 대전 분이라 반갑네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2010/03/09 17:38 [Edit/Del]
      대전 블로그 기자단에서 뵈었는데요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ㅎㅎ

      다음에는 인사 꼭해요
  5. 2010/02/17 20:07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2010/02/17 18:34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2010/02/17 21:15 [Edit/Del]
      상관없습니다.

      포스팅을 하는건 상관없습니다.

      타 블로그에 포스팅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예제 화일을 보고 싶습니다만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7. 2010/02/03 21:49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8. 2010/01/25 12:34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9. 2010/01/23 08:03 [Edit/Del] [Reply]
    에구구구

    얼마만에 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아주아주 마음이 심란~ 하다 못해 휑~해서 컴터는 자주 하는데

    영 블로그질은 못하고 있네요.

    덕분에 자주 찾아오지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아무튼 아주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염치 없지만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10. 2010/01/21 20:00 [Edit/Del] [Reply]
    한달간의 태국과 미얀마 배낭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자주 찾아뵙도록 할께요 ^^;
1 2 3 4 5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