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강을 챙기는 우리의 자세


겨울철 건강을 챙기는 우리의 자세

겨울이 되면 아파트, 직장에서 실내 공기로 인하여 호홉기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최근 이곳 사무실에서는 환기가 잘 되지 않지만, 천장에서 온풍이 나오기에 기침이 떨어질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책상에는 작은 가습기 하나가 있습니다. 

겨울철 건조하게 되면 습도가 낮아 그로 인해서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습기라는 기기를 사용하게됩니다. 다. 가습기는 매일 매일 물을 넣어주는 그런 불편함이 언제나 있지만, 내부 청소를 깨끗하게 해줘야 하는 그런 단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가습기는 꼭 필요한 기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습기 모델별 특징
 
겨울에는 건조한 공기로 인하여 가습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 노약자가 있는 집이라면 가습기 선택에도 신중해야 합니다. 가습기마다 그 기술이 다르기에 아이, 노약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 따라서 가습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 
따뜻한 가습 기능이 있는 복합식 모델을 사용해야 한다.

노약자,기관지가 약한 환자 
찬 습기가 천식등 기관지의 증상을 악화 시키수 있기에, 초음파방식 모델을 피해야 합니다. 

가열식 가습기
-  사용중 넘어져도 다치거나, 화상의 염려가 적은 반면에, 뜨거운 수증기로 인하여 아이들이 다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계 작동후 가습효과가 조금 느린 반면, 특유의 소음이 발생합니다.

초음파식 가습기
- 물속에 내장되어 있는 고주파 진동기가 초음파를 발생하여, 물을 미세한 연기로 바꾸는 역할을 하는 가습기 방식으로 전력소모가 적고, 화상의 위험이 없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세균감염과 차가운 공기로 인하여 기관지 점막을 자극할 염려가 있습니다. 물에 미생물이 있는 경우 그대로 분무가 될수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복합식 가습기
-  복합식의 경우 저온 살균 및 가습기능이 있고, 따뜻하게 분무하는 경우의 별도의 히터가 작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가습기에 비하여 가격이 상당이 비싼 편이며, 가열방식으로 인하여 아이 손을 조심해야 합니다. 초음파보다는 많은 분무량을 낼수 있고, 살균능력이 뛰어나다.
 



 가습기 올라른 사용 방법
 
밀폐된 공간에서 장기간 습도가 낮은 곳에서 있다보면 기관지가 좋지 않아 건강을 위해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습기의 경우 지속적인 관리, 운영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에 나쁠수 도 있습니다.  가습기를 사용하지만, 잘못사용하면 사용하지 않는 것만 못합니다.

- 가습기에 들어가는 물의 경우 깨끗해야 합니다.
아기가 있는 경우 물을 끓였다가 식힌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물통에 물이 남아 있는 경우 재사용을 하지 말고 새로운 물로 교체를 해야합니다.

- 가습기 물통의 경우 2~3일 간격으로 청소를 해줘야 합니다.
곰팡이등 각종 세균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수시로 청소를 해주여야 하며, 가습기에는 항상 물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각종 세균, 곰팡이등이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항상 청소를 수시로 해주어야 합니다.

- 가습기를 머리, 코가 가까운 곳에 두지 않는다.
코와의 거리 최소 1미터 이상 떨어져있는 곳에 가습기를 두고 사용을 해야합니다. 가습기와 가까운 곳에 잠을 자면 굵고 차가운 수분 입자로 인하여 호홉기로 직접 들어갈수 있기에 기관지 점막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천연 가습기는 어떠세요?
 
가습기의 효과가 있는  천연 가습기로는 어항, 미니화분, 실내 분수대등이 있습니다. 
건조하기 쉬운 겨울에 화분의 경우 천연가습기 역할과 함께, 습기를 보완해주는 기능을 해줍니다.

5평 정도의 크기라면, 관연식물, 덩굴성 식물를 3~5개 정도 배치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1평에 화분 1개정도를 놓아야 효과가 있습니다. 겨울청 화분의 경우 실내에서 기르기 때문에 1주일에 한번씩 물을 듬뿍주어야 합니다. 




관엽식물, 덩굴석 식물이 외에 미니 수족관의 경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교육용, 가습기용으로 상당히 좋습니다. 거실벽등에 설치할수 있는 액자형 수족관도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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