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마케팅이 이제는 대세가 될듯

마케팅 넋두리|2008.06.12 11:33

최근에 들어 여성에 대한 권위와 행복 추구권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수많은 남편들이 월급통장이 부인의 통장으로 입금이 되거나,혹은 남편의 통장으로 들어온 월급은 즉시 부인에게 보고 후 계좌이체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남편의 월급을 모르는 부인들이 과연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지만.. 결혼을 하기 전에는 맘대로 쓰던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결혼과 동시에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용돈을 받기 위해서는 적당한 핑계거리(?)로 용돈을 받아야하는
수 많은 남편들이 존재하는 게 현실이다.

몇만원이라면 웃으면서 돈을 내주겠지만, 10만원이 넘는 제품을 남편이 산다면,
부인의 허락없이는 어떤 물건도 함부로 살수가 없으니 참으로 불쌍하다.

실질적인 구매 결정권은 남편이 아닌 부인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제품에 대한 선택 권한만 있을뿐 그 상품의 최종 결제능력을 가진건 부인인 여성이 지니고 있다.

최근 수 많은 남성 쇼핑몰을 등장을 하고 그런 남성들을 위한 쇼핑몰이 존재하지만,
남성들이 직접 쇼핑몰을 검색해서 옷을 구매하는 횟수보다.
여성들이 자신의 남자친구, 남편의 옷을 구매 횟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멋있는 옷을 입은 남성의 모델을 보고 남자친구,남편에게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 또한 여성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남편이 사고 싶은 물건을 맘대로 살수 있는 그런 간이 큰 남편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몇만원이라도 부인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현실이니. 게다가 차,집,카메라등 여러가지 고가의
물건을 살때에는 더더욱 그렇다. 부인의 힘을 더욱 발휘하게 된다.

남편의 지갑을 여는 것보다 부인의 지갑을 여는게 더 빠른 현실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부인인 여성의 지갑이 남성보다 쉬운일은 절대 아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쉽게 지갑을 열지는 않지만, 한번 열면 남성의 지갑보다
많은 돈을 지불하니 말이다.

옷을 사기 위해서 백화점에 방문했다면, 남자는 특정메이커를 생각하고
그 매장만 생각하며, 그 매장으로 전력 달리기라도 하듯 그곳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몇가지 디자인을 보고 바로 구매를 해버리고 만다. 얼마나 간단한가?...


하지만. 여성의 경우 알수없는 방향으로 이리 저리 매장을 돌아다닌다.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사지도 않을꺼면서 입어 보고 돌아니고.
이런 행동들이 남자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지만,

여성들은 이런 모든 일렬의 행동들이 옷을 구매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옷을 한번하더라도 이 매장, 저 매장 돌아다녀보고, 옷을 사러갔다하더라도.
옷 외에 수 많은 물건을 사가지고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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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 마지막 세일" 1+1 행사라도 있다면 줄이라도 서서 꼭 산다.
"1개를 더 주니까 산건지, 사니까 1개를 더 준건지 " 산 후에 고민을 하게 된다.

남편에게 백화점 심부름을 시키면 남편은 여자들보다 최대한 빠른 간내에 딱 적어준
물건만을 사가지고 온다.

알수없는게 여성이지만, 점차 여성의 사회적지위는 물론 한 회사에서도 남성보다 연봉이 많은 사람들이 꽤나 많아지고 있는 것도 현실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이런 여성을을 포기하고 마케팅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겠는가?
여성 마케팅 즉 여성을 위한 마케팅이 최근에 들어 다시 마케팅의 일환으로 뜨고 있다.

미스터피자의 사례를 보면 여서마케팅이 왜 필요한가를 정확히 알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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