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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1/14 08:30// Posted in 쌍둥이 육아/육아 일기

특이 사항 :
돌 까지 20여일 정도 남아있습니다.
돌 잔치는 약식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가족들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는 걸로 돌잔치를 하려고 한답니다.

수혀니 : 앞니 두개 나왔음 ( 아렛니 )   송곳니 ( 윗니)
앞니의 경우 2 ~ 3 mm정도 나와 있음. 육안으로 확실하게 보임.

소혀니 : 앞니 아주 쪼금 이빨이 보이지는 않으나, 뿌리가 약간 보이기 시작.

 

<수혀니의 일기>


잠시 사진을 찍고 있는 와중에 tv 리모콘을 잡고 테러를 해버렸답니다.

사진을 찍고 바로 테러현장은 정리가 되었답니다.



<소혀니의 일기>


오징어 다리를 물고 있답니다.
이빨이 나오고 있기에 상당히 간지러운가 봅니다.

오징어 다리라서 많이 위험하지 않은듯합니다.
단, 오징어를 줄때에는 조심해서 줘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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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쌍둥이 아빠 사는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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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4 08:40 [Edit/Del] [Reply]
    아가들도 이가 나면 간지러워서 저런걸 무는군요^^
    재미있네요.ㅎㅎ
  2. 2010/01/14 09:30 [Edit/Del] [Reply]
    오..정말 귀엽당.. 하하.. 어쩜.. 저렇게 예쁠수가.
  3. 티런
    2010/01/14 09:43 [Edit/Del] [Reply]
    애들은 리모콘 너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예전엔 조카들땜에 리모콘 닦는게 일이었답니다.^^;;
  4. 2010/01/14 09:59 [Edit/Del] [Reply]
    사우나 오징어가 좋을 것 같은데요.ㅎㅎ 부드럽고 덜짜고 맛있고~~
  5. 봄처녀
    2010/01/14 10:57 [Edit/Del] [Reply]
    애기가 오징어도 먹는군요. 빠는건가..암튼 부럽네요
  6. 2010/01/14 11:17 [Edit/Del] [Reply]
    앞 이 두개가 하얗게 보일때가 가장 예쁠때인 듯 해요.

    복실복실 귀여워요. ^^
  7. 2010/01/14 12:54 [Edit/Del] [Reply]
    ㅎㅎ 오징어가 치발기 이군요
  8. 2010/01/14 18:55 [Edit/Del] [Reply]
    ㅎㅎ 많이 가렵나 보네요.. 리모콘까지 씹다니 ㅎ 저도 어렸을 때 하도 입으로 다 물어뜯고 다녀서 남아나는게 없었다고 하던데 ^^
  9. 2010/01/15 06:51 [Edit/Del] [Reply]
    이제 수현이 소현이가 많이 컸네요...
    이제 얼굴이 좀 달라져서 둘을 구분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10. 2010/01/15 10:43 [Edit/Del] [Reply]
    이제 주변의 것을 먹기 시작 하는군요. 정리 잘하셔야 겠어요^ ^
  11. 2010/01/15 11:02 [Edit/Del] [Reply]
    쌍둥이인데도 이빨이 나오는 시기가 다르나 보네요!
    전 똑 같은줄 알았답니다. ㅎㅎ
  12. 2010/01/15 13:00 [Edit/Del] [Reply]
    한참 입으로 가져갈 때는 주변정리를~~~~ ㅎㅎㅎ
  13. 2010/01/15 14:19 [Edit/Del] [Reply]
    이제서야 이가 나기 시작하는군요.
    늦게 나면 충치에 덜 걸리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14. 2010/01/15 17:39 [Edit/Del] [Reply]
    오~~~빨리 아기를 낳고 싶어집니다.~~~음...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울까요?
    부럽습니다. 한방에......둘씩이나~~~ㅎㅎ
    아기들 너무나 이쁘네요.~
  15. 2010/01/15 18:07 [Edit/Del] [Reply]
    저희 결이도 장모님께서 치발이보단 오징어가 낫다고 하셔서 꽤나 씹어댔는데....
    귀여운 걸요...

    두 쌍둥이의 돌, 미리 축하드릴께요..
  16. 2010/01/17 22:58 [Edit/Del] [Reply]
    ㅋㅋㅋ
    리모컨 테러장면 너무 귀여워요 ^^
    그 장면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놓치고 싶지 않으셨나봐요
    찍고나서 테러현장 정리를 하셨으니 말이죠 ㅎㅎ
  17. 2010/01/18 15:17 [Edit/Del] [Reply]
    저맘때 마른오징어 조심하세요. 뚱채도 돌조금 지나서 감기기운있는 상태에서 마른오징어 먹었다가 두드러기 엄청 심했거든요.. 감기와 함께 마른오징어가 알러지 반응 일으킬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두 쌍둥이들 너무 귀엽네요. 소현이의 집중한 표정이 넘 잼나요^^
  18. 2010/01/19 15:47 [Edit/Del] [Reply]
    돌 잔치 하시는군요. 저는 아이들만 봐도 왜 그렇게 좋은 지 모르겠어요. ^^
  19. 2010/01/20 12:31 [Edit/Del] [Reply]
    쌍둥이라도 발육이 약간 차이는 있나보군요.
    개콘의 쌍둥이라 똑같이 느끼고 행동하는건 결국 거짓이었군...
  20. 2010/01/24 16:38 [Edit/Del] [Reply]
    친구 유아용품 선물하러 아가방에 갔었는데.
    애기들 이빨간지러울때 조근조근 씹는 장난감도 있더라구요~~~
    두 쌍둥이에게 딱 필요한 시기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