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한 우리 혀니들...

막걸리를 마시고 안에 깨끗히 씻고 헹구어서 주었답니다.
그리고 당연히 겉도 깨끗히 닦아주었습니다,

11개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물건을 보면 금방 좋아하고

몇시간전에 가지고 놀던거라도 실증을 낸답니다.

아이들이 잘 가지고 놀기 위해서 깨끗하게 세척을 하고. 냄새가 나니 우선 물을 좀 담아주고
아이들한테 주었습니다. 조금은 위험(?)한 물건이겠지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막걸리는 나발로 불어야 최고랍니다. - 수현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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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03:14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12/28 09:12 [Edit/Del] [Reply]
    저희는 한 번 장난삼아 맥주 한 모금 먹여봤는데 입맛을 쩝쩝 다시더이다...
    허거걱...ㅡㅡ;
    계속 달라고 달려드는데 얘가 정말 술 맛을 알까요? ㅋㅋ
  3. 2009/12/28 10:16 [Edit/Del] [Reply]
    ㅋㅋ 쌍둥이들이 막걸리 마시는 것을 봤나 봅니다.
    둘다 저렇게 병을 들고 마시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ㅋㅋ 커서 막걸리를 병째로 마시는 것은 아니겟죠? ㅋㅋㅋ
  4. 2009/12/28 11:42 [Edit/Del] [Reply]
    아가들이 즐기는듯한데요? ^ ^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어요?
  5. 2009/12/28 14:34 [Edit/Del] [Reply]
    ㅋㅋㅋㅋ 저희집 녀석도 어제
    막걸리병에 달려들더군요
  6. 2009/12/28 15:10 [Edit/Del] [Reply]
    저는 걸음마를 땐 후 부터 할아버지의 소주잔을 그렇게 싹싹 햝아먹었더라능...
    그래서 지금도 술을 그렇게 좋아라 한답니다.ㅎㅎ
    그래도 술은 어른에게 배워야...^^;;
  7. 2009/12/28 16:08 [Edit/Del] [Reply]
    허걱 나중에 주당 되는거 아니에요?하하
    아이들 술을 주면 홀짝 홀짝 잘먹기는 하데요. 아마 숙취라는걸 알지 못해서 그런가 봅니다..ㅎㅎ

    이제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0년에는 더욱더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세요~
  8. 2009/12/28 18:55 [Edit/Del] [Reply]
    그래요...
    술은 못마시는것보다는 잘마시는게 낫죠
    막이래 ㅋㅋㅋㅋ
  9. 2009/12/28 19:20 [Edit/Del] [Reply]
    하하하,, 쌍둥이가 함께 막걸이병을 들이키다니,,,, ㅋㅋㅋ
    보기만해도 즐겁습니다..
  10. 2009/12/28 19:38 [Edit/Del] [Reply]
    ㅋㅋ 저는 어렸을 때부터 동동주를 마셨다고 하는데(훔쳐서 ㅋ) 다행히 우리 이쁜 쌍둥이들은 시늉만 했네요 ㅋ
  11. 2009/12/28 20:35 [Edit/Del] [Reply]
    헐..전 또 쌍둥이가 막걸리를 마셨다는 건줄;;;
  12. 2009/12/28 22:30 [Edit/Del] [Reply]
    무섭군요..정말...벌써 막걸리를 ㅋㅋ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에휴...죄송해라...

    좋은 연말 연시 보내세요~~
  13. 2009/12/28 22:38 [Edit/Del] [Reply]
    ㅎㅎ 아빠보다 훨 잘 마시겠는걸요?
  14. 2009/12/29 00:37 [Edit/Del] [Reply]
    아빠 닮을려고 한모양이네요. 벌써 부터 술병을 좋아하는것을 보니,,,
    그래도 그렇치 술병을 아이들 놀이개 감으로 주시다니 참,,,ㅎㅎ
  15. 2009/12/29 17:54 [Edit/Del] [Reply]
    애기들은 모든지 입에 대나보네요..귀여워라...^^
  16. 2009/12/30 21:56 [Edit/Del] [Reply]
    허거걱~~~ ㅎㅎㅎ
    혹시 아빠 따라서 하는건 아니겠지요~?
    넘 귀여워요 ㅋㅋ 이녀석들아 음주는 적당히~~~ (응???) ㅎㅎ

    2009년도 이제 정말이지 얼마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구요~
    다가오는 2010년 늘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17. 2009/12/30 22:43 [Edit/Del] [Reply]
    병도 엄청 큰 1.5L 짜리군요?
    와우~!
  18. 2010/01/01 19:44 [Edit/Del] [Reply]
    ㅋㅋ..
    쌍둥이들 제대로 배운듯 한데요..
    병채로 들고 ...

    울 아들도 2살무렵 맥주병채로 들고 마시는 모습 찍은 사진이
    있는데, 지금 봐도 귀여워요..
    실제로 한 모금 마시기까지 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