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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9/25 18:04// Posted in 리뷰 이야기

 

더 반찬을 보내주신...모리까페 이벤트 담당자 감사합니다.
더 반찬   사이트에서 한번 확인을 해보시면 좋겠네요.

시장에 가지 않아도 반찬들을 조금씩 조금씩 먹을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포장 내용은 이렇게왔는데. 아이스는 일단 빼 놓고 사진을 찍어보았다.
이렇게 많은 반찬들이 우리 집 식단을 바꿀줄이야...








연근조림도 오래간만에 먹어보니 맛이 괜찮은듯...


마눌님이 제일 좋아하는 잡채가 이렇게 많이 주시다니..



국 중에서 고기가 들어간 육계장은 최고 !!!!





이렇게 차리나 이야~ 진짜 밥 2공기는 아주 거뜬하더군요.




우선 모리까페 감사를 드립니다.

저 같이 신혼부부(?)이거나 유아를 키우는 집에서는 이런 반찬이 아주 유용합니다.
저희는 쌍둥이다보니 마눌님이 시장한번 나가는 것도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반찬들을 보내주셔셔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반찬들은 우선 깔끔하니 맛이 아주 좋습니다.

추천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신혼부부, 맞벌이 부부, 아이때문에 시장가기 어려운 부부,
자취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 반찬들을 냉장고에 두고 먹는다면 일주일 정도는 거뜬 할듯합니다.
저희는 아침,점심을 이렇게 먹다보니 3일정도되니 다 먹어버릴 정도 입니다.

이런 반찬들은 2박3일 여행을 가시거나,  펜션에서 놀러가시는 분들도 괜찮을듯합니다.
국도 3종류(2인분씩) 들어있기에 괜찮습니다.

나중에라도 시켜먹으면 괜찮을듯합니다.


반찬에서 제일 중요한건 맛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먹은 반찬들은 맛이 아주 간결하다. 즉 간이 적당하게 된듯하다.
정갈하다는 표현이 맞을듯 싶다.

인터넷으로 삼겹살,만두등 많은 먹거리를 시켜서 먹어봤지만. 반찬은 막상 시켜먹기 걱정했는데.
이번 더반찬을 먹어보니, 그런 걱정은 털어버려도 될듯하다.

더반찬 사이트는 http://thebanchan.co.kr 을 방문해보면 자세한 사항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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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5 21:36 [Edit/Del] [Reply]
    전업주부도 가끔씩 반찬집에 갑니다.
    반찬이 똑 떨어졌을 때...
    갑자기 손님이 올 때...
    뭔가 색다른 걸 먹고싶을 때....
    이젠...그런 날을 대비해서 이 반찬사이트를 기억해두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주님들이 많이 자랐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 2009/09/25 21:41 [Edit/Del] [Reply]
    어,, 살짝 가봤는데 11가지인가가 2만원대로도 가능하군요? 와~!
    ㅎㅎ 이제 와이프가 좀 바빠질 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희도 좀 이용해봐야겠습니다.
    • 2009/09/26 23:26 [Edit/Del]
      네...

      특히 명절 되기 몇일 정도 해결하기 딱이죠..

      명절때라 반찬들은 거의 명절음식들이잖아요..ㅎㅎㅎ

      제사음식을 만들지 않는 분들은 아주 딱인거 같아요...
  3. 2009/09/25 23:02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09/26 01:24 [Edit/Del] [Reply]
    오우, 자취생 한 명이 솔깃해져서 갑니다 +_+

    가격이 괜찮은지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5. 2009/09/26 02:01 [Edit/Del] [Reply]
    요즘처럼 벌초하러 가거나 아님 야외에서 간단히
    음식을 먹을때 아주 좋겠네요..
    • 2009/09/26 23:24 [Edit/Del]
      벌초. 혹은 야외 소풍, 야유회 있을떄는

      4 식구 정도가 딱 먹기 좋을듯싶어요.

      4 식구가 아침,점심,저녁이면 3끼는 좀 부족하겠지만.
      야외에서 먹을때는 편할듯.. 하지만..

      국을 따뜻하게 못하면...ㅠ.ㅠ.
  6. 2009/09/26 05:50 [Edit/Del] [Reply]
    조금씩 원하는 반찬을 이것저것 골라서 주문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_+
    동네 반찬가게는 너무 많은 양에, 종류가 적어서...
    혼자있는 사람들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는데 이 사이트 좋아보입니다..^^
    • 2009/09/26 23:23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저희도 가끔 반찬가게에 들르긴 하는데.
      넘 양이 많이 줘서 남길때가 많아요....ㅠ.ㅠ.

      라라윈님한테는 꼭 필요한 사이트인듯 싶은데요^^
  7. 2009/09/26 11:05 [Edit/Del] [Reply]
    맛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맞벌이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떻게보면 좋을수도...
  8. 2009/09/26 16:04 [Edit/Del] [Reply]
    점심을 대충 빵으로 떼웠더니 맛있는 반찬들 보니 식용이 동합니다.
    특히 아롱사태 장조림~!!!
  9. 2009/09/27 06:05 [Edit/Del] [Reply]
    쌍둥이 대리고 외출이 참 쉽지 안겠지요?
    준서 녀석 하나 챙기는것도 바쁜데 말이죠 ㅡㅡ
    • 2009/09/27 16:02 [Edit/Del]
      네. 맞아요.. 쌍둥이들 데리고
      외출은 거의 포기했어요..

      돐 지나면 그때나 데리고 나갈수 있을지도..

      의구심이 들어요...
      ㅠ.ㅠ.
  10. 시골아낙네
    2009/09/27 10:23 [Edit/Del] [Reply]
    반가워요~ 안지용님~^^
    님 다녀가시고 바로 와보고 싶었는데..
    컴에 약한 촌아낙이 낯선곳에 들어오려니 조금 힘들었습니다..ㅎ

    사실 촌아낙같은 사람만 있으면...
    반찬가게나 식당은 다들 망하고말것 같아요~^^
    어른들 모시고 살면서 하루세끼 밥을 해먹다보니....
    더구나 어른들은 사먹는걸 싫어하셔서
    왠만한 식당음식은 해서먹어야 하거든요..ㅎ

    혼자사는 사람들이나 직장에 나가야하는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정말 요긴하게 쓰일거란 생각을 합니다~

    하늘이 잔뜩 흐려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09/27 16:03 [Edit/Del]
      그래도 와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시골에서는 직접 담근 그 정성을 못따라가겠죠?
  11. 2009/09/27 13:43 [Edit/Del] [Reply]
    오~~~ 가격대비 훌륭한데요?? 저 같은 독거노인에게 정말 딱인데요~~~ㅎㅎ
  12. 2009/09/27 20:50 [Edit/Del] [Reply]
    오 정말 괜찮아보이네요 ^^
    저도 언젠가 혼자 살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13. 2009/09/28 17:27 [Edit/Del] [Reply]
    와~~ 자취하는 저한테 딱 맞는 곳이네요!! 놀러 갈때도 그렇구요! ㅎㅎ 침이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