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을 창업 과연 이대로 좋은가?

마케팅 넋두리|2008.02.27 10:45
인터넷 쇼핑몰은 창업하려는 사람들은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어떻게 보면 많은 연예인들이 창업을 하고 그들이 월 매출 수십만원 혹은 수천만원을
벌어들이다는 것이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실정이고 그런 것들이 언론에서 기사화되고 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니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누가 쇼핑몰을 해서 망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쇼핑몰이 망하는건 아주 쉬운 일이기 때문이다.


본인 또한 쇼핑몰을 직접 1년간 운영을 해보았고. 쇼핑몰 업체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참담한 현실을 누구보다 느껴왔고. 지금 또한 느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

쇼핑몰의 성공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정확히 대답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광고 혹은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은 최소화하여 이윤을 많이 남겨야 한다고 말을 한다.
어떻게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하지만 광고를 하지 않고 물건이 팔리길 기다리는 말이다.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인식을 하고 구매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자사의 제품이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구매로 이어지게 할것인가?
상품페이지가 아주 뛰어나거나, 혹은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하더라도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않는 제품은 제품이 아니다. 악성재고나 마찬가지다.
디자인이 뛰어나고 가격이 무척 저렴한데 사람들은 왜 구매를 하지 않는가?

아무리 뛰어난 제품이라도 홍보를 하지 않으면 상품이 아니다.

팔고자 하는 제품이 홍보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즉 노출이 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가장 쉬운 예를 들어보자

옥*, 지마*에 상품을 팔고자 한다.
천원경매를 했다고 하자. 그런데 사람들이 경매에 참가하지 않는다.
판매자로써 생각을 해보면 이윤을 포기하고 1천원 경매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찰자가 없다면 얼마나 속이 탈까? 그 이유가 무엇일까?

소비자들이 어떤 구매 경로를 통해서 접근을 하는지 분석이 필요하다.
어떤 검색어(키워드)를 통해서 구매를 하는지?
한 예로 mp3제품이 있는데, 상품 제목은 단순히 " mp3 "로 하는것과
"mp3 사은품제공 라디오 우퍼 스피커 선물용 " 이렇식으로 적는것과 차이가 무엇이 있을까?
검색어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노출될 확률이 커질수 있다.

또한 각종 옥*, 지마*에는 각종 프리미엄 서비스들이 있다.
그만큼 노출이 되도록 하여 소비자들이 찾을수 있도록 해야한다.

온라인 광고에 투자하고 또 투자하라 아깝다는 생각을 버려라.

일부 업체에서는 프리미엄, 각종 홍보에 투자를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대기업은 홍보를 하지 않는다.  수 많은 광고를 하고있어도 사람들 장기간으로
인식을 하려고 한다. 즉 제품을 파는게 아니라 이미지를 광고하고 있는것이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이미지광고를 잘 하지도 않고 하는 방법또한 잘 모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고민을 한다.

온라인에서는 오프라인보다 광고비가 적게들기도 많이 들기도 한다.
온라인에서는 남들도 다하는 광고를 하지 않으면 효과를 보지 못한다.
하지만, 그 광고를 하지도 않고 매출 극대화를 하려고 한다.
중소기업의 아이러니한 광고 방식이기도 합니다만. 마음만 아플뿐...

온라인 창업은 더이상 쉬운 창업이 아님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1. 철저한 시장 조사 ( 6개월 이상)
2. 사업계획서 작성
3. 키워드 선정, 오픈마켓 이해
4. 체계적인 온라인 광고를 통해서 성공의 길로 갈수 있습니다

두서없이 적다보니 내용이 조금은 산만한 부분들이 있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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