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영제 선택, 페디아슈어

Review/Baby Products|2014.05.16 06:29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영제 선택, 페디아슈어

편식이 심하거나 제대로 밥을 먹지 않는 아이들때문에 걱정하는 엄마,아빠의 심정이란 정말 아프기만 합니다.. 쌍둥이를 키우다보니 첫째보다는 둘째가 아무래도 식욕이 조금 적은 편이라서 그런지 밥을 잘 먹지 않을 때가 많아서 걱정이 많습니다. 밥을 억지로 먹기는 것도 한 두번입니다. 반찬들도 다양하게 하는 쌍둥이 엄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밥을 제대로 먹지 않아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집에서도 잘 먹지 않으면 어린이집에서도 잘 먹지 않을텐데, 그러다가 잘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영양제라도 먹어야 하나? 보약이라도 먹어야 하나? 걱정스러운 마음에 영양식을 찾다가  페디아 슈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코스트코 페디아슈어, 페디아슈어 액상, 페디아슈어 직구, 페디아슈어400g, 페디아슈어가격비교

편식하는 아이들을을 위해서 만들어진 페디어 슈어가 많은 엄마들한테 인기라고 해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페디아 슈어, 직접 구매할수 있는 쇼핑몰은 없고, 해외직배송밖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런지 울며겨자먹기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같은 제품이 해외 쇼핑몰 (아마존, 이베이)에서는 50불내외로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8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페디아슈어파우더, 페디아슈어 직구, 푸푸베이비, 페디아슈어골드, 페디아슈어효과, 페디아슈어스틱, 페디아슈어쿠키, 페디아슈어가격비교

페디아 슈어, 미국에서 수술을 하거나 영양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의사들이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또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이들의 영양식으로 먹인다고 합니다. 일부 대학 병원에서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을 하는 페디아 슈어 과연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24개가 들어 있는 페디아 슈어 1박스입니다. 

 

 



페디아슈어파우더, 페디아슈어 직구, 푸푸베이비, 페디아슈어골드, 페디아슈어효과, 페디아슈어스틱, 페디아슈어쿠키, 페디아슈어가격비교

페디아 슈어를 처음 시작할때 시작하는 맛은 바닐라 맛이라고 합니다. 바닐라맛외에도 바나나,딸기,쵸코가 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취향에 맞추어서 선택을 하면 좋을듯 합니다.

 

각종 영양 성분들이 표기가 잘 되어 있습니다. 각종 비타민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딱히 영어를 잘 모르지만, 비타민, 칼슘등 각 성분함유량이 보입니다.


 

페디아슈어파우더, 페디아슈어 직구, 푸푸베이비, 페디아슈어골드, 페디아슈어효과, 페디아슈어스틱, 페디아슈어쿠키, 페디아슈어가격비교

 페디아슈어, 한국에서 직접 구매를 할수 없는 신기한 제품입니다. 현재 각종 오픈마켓에서 주문을 하더라도 개인 통관 개인번호까지 넣어야 하는 이 불편한 주문이 필요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페디아슈어는 2012년 한국 시장에서 철수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매에 있어서 조금 불편합니다. 현재 오픈마켓 기준 78000원(24개) 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1개당 3250원 꼴입니다. 한병에 250m 기준으로 1세~8세까지는 하루 4병, 9세~13세까지는 하루 6병이 적정량이라고 합니다. 페디아 슈어는 하루에 3~4개정도 먹인다고 계산을 하면 12,000원.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컸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봅니다.

 

페디아슈어400g, 페디아슈어가격비교, 페디아슈어골드, 페디아슈어스틱, 페디아슈어쿠키, 페디아슈어파우더, 페디아슈어효과, 페디아파우더, 푸푸베이비

구매를 하고 몇일 뒤 이베이에서 다시 한번 찾아보니 65불(해외배송비 포함)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몇일 뒤에 구매를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페디아슈어는 외국 제품이라 그런지 외국 아이들 기준으로 영양이 잡혀있다고 합니다. 페이다 슈어는 해외에서 만들어진 반면에  페디아 파우더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니 다음에는 페디아파우더를 한번 구매를 해봐야겠습니다.

페디아슈어가 국내에서 왜 철수는 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찾고 있는 많은 학부모들이 있고, 이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어렵게 해외직접구매를 해야하는 실정입니다. 해외 제품이라서 얼만큼 좋은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이 잘만 커준다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그저 아프지 않게 잘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9)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