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어린왕자 실내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

Review/Baby Products|2012.09.21 06:30

 

둔산동 어린왕자 실내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

주말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했습니다. 사실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 병원때문에 가지만, 병원 치료가 끈나고 아이들과 함께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둔산동에 위치한 어린왕자로 향했습니다. 어린왕자의 실내 놀이터(키즈까페)는 대전에 계시는 많은 어머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직접 체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야 아빠의 자격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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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훼미리레스토랑으로 운영이 되다가 어린왕자 키즈까페, 실내 놀이터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입니다.  기존에 운영되는 이용요금, 이용시간은 살짝 가려져 있었지만, 그래도 살짝 보였습니다.

다른 키즈까페 혹은 실내놀이터와 달리 입잘료가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도 저희 가족(4명)이면 2시간에 24,000원이면 그래도 싼 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내놀이터, 즉 키즈까페의 경우 각각의 다른 입장료로 인해서 종종 예산을 계획하기가 조금은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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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어린 왕자는 대전에 있는 실내놀이터중에서도 가장 비싼(?) 메뉴들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해산물 볶음밥의 경우 14,000원이고 10,000원이하의 음식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비싼만큼 음식 맛이 어떤지 확인할수는 없었습니다.  1인 음식에 한하여 1인 성인 입장료가 면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외에 원두커피, 차등은 무료로 즐길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린왕자 실내놀이터에 오시는 많은 부모님들이 식사하나쯤은 기본으로 주문을 하시던데, 그리고 맥주도 같이 드시는 분들도 종종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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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어머님들 부대도 계셨습니다. 또한 생일파티까지 했는지, 조금은 정신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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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놀이터라고 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들었지만, 상당히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기차놀이도 있었습니다. 기차놀이는 매 시각 정각때마다 줄을 서서 기차를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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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주방놀이입니다.이 주방놀이세트는 여자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인듯 싶습니다. 한번 아이들에게 사주기 위해서 가격을 좀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패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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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둔산동에 위치한 실내놀이터에 갔다왔습니다.  요즘에 실내 놀이터를 많이 다니다보니 여러가지를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각각 다른 놀이시설, 음식값, 입장료등을 복합적으로 생각해보니 키즈까페도 어차피 이윤을 추구하는 곳이지만, 너무 상업적인 티가 나는 곳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이곳 어린왕자의 경우 키즈 레스토랑에서 변경을 해서 그런지 식당느낌이 많이 들게 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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